포항 지역 청년 500여 명이 공원식 포항시장 예비후보에 대한 공개 지지를 선언하며 지역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공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에서는 지난 16일 포항에 거주하는 각계각층 청년 518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지지선언이 진행됐다. 이 가운데 약 50여 명의 청년들은 직접 사무실을 찾아 정책 간담회를 열고, 청년 유권자로서의 요구와 지지 이유를 전달했다.
청년들은 공 예비후보가 제시한 “기업이 살아야 포항이 산다”는 비전에 공감하며 “젊은 세대가 머물고 아이들의 웃음이 이어지는 도시를 만들겠다는 방향성에 기대를 걸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공 예비후보는 “포항의 미래는 청년 정착에 달려 있다”며 “안정적인 주거와 일자리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청년 임대주택 공급 확대와 안정적인 직장 환경 조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현장에서는 다양한 청년들의 목소리도 이어졌다. 철강공단 근로자라고 밝힌 한 참석자는 “최근 철강경기 침체로 지역 경제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공 예비후보의 현실적인 경제 정책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대안이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자영업에 종사하는 또 다른 청년은 공 예비후보가 제시한 공공배달앱 ‘배달의 달인’ 공약을 언급하며 “불황 속 소상공인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으로 기대된다”고 지지 이유를 설명했다.
지진 피해 경험을 언급한 시민의 발언도 눈길을 끌었다. 그는 과거 포항지진 당시 피해 보상 확대 과정에서 공 예비후보가 역할을 했던 점을 언급하며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꾼 경험이 있는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이와 함께 취업 준비 중인 청년은 스타트업 지원 정책과 도심 내 제2테크노파크 조성 공약을 언급하며 “청년과 여성 모두에게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정책”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공 예비후보는 “청년이 떠나는 도시가 아니라 머무는 도시로 바꾸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라며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지역 경제를 살리고, 미래 세대가 희망을 느낄 수 있는 포항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공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에서는 지난 16일 포항에 거주하는 각계각층 청년 518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지지선언이 진행됐다. 이 가운데 약 50여 명의 청년들은 직접 사무실을 찾아 정책 간담회를 열고, 청년 유권자로서의 요구와 지지 이유를 전달했다.
청년들은 공 예비후보가 제시한 “기업이 살아야 포항이 산다”는 비전에 공감하며 “젊은 세대가 머물고 아이들의 웃음이 이어지는 도시를 만들겠다는 방향성에 기대를 걸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공 예비후보는 “포항의 미래는 청년 정착에 달려 있다”며 “안정적인 주거와 일자리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청년 임대주택 공급 확대와 안정적인 직장 환경 조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현장에서는 다양한 청년들의 목소리도 이어졌다. 철강공단 근로자라고 밝힌 한 참석자는 “최근 철강경기 침체로 지역 경제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공 예비후보의 현실적인 경제 정책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대안이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자영업에 종사하는 또 다른 청년은 공 예비후보가 제시한 공공배달앱 ‘배달의 달인’ 공약을 언급하며 “불황 속 소상공인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으로 기대된다”고 지지 이유를 설명했다.
지진 피해 경험을 언급한 시민의 발언도 눈길을 끌었다. 그는 과거 포항지진 당시 피해 보상 확대 과정에서 공 예비후보가 역할을 했던 점을 언급하며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꾼 경험이 있는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이와 함께 취업 준비 중인 청년은 스타트업 지원 정책과 도심 내 제2테크노파크 조성 공약을 언급하며 “청년과 여성 모두에게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정책”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공 예비후보는 “청년이 떠나는 도시가 아니라 머무는 도시로 바꾸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라며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지역 경제를 살리고, 미래 세대가 희망을 느낄 수 있는 포항을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