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용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전 대구시 경제부시장)가 금호강변과 이시아폴리스 일대를 획기적으로 재설계해 동구의 지도를 바꾸겠다는 대형 청사진을 제시했다.
정 예비후보는 6일 이시아폴리스의 자족 기능을 강화해 대구의 대표적인 ‘복합 신도시’로 도약시키겠다는 구상을 발표했다. 그는 이시아폴리스 일대에 사계절 전천후로 즐길 수 있는 스포츠복합테마파크와 동부권 물류 거점이 될 도시첨단물류단지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그동안 이시아폴리스는 우수한 인프라에도 불구하고 자족 기능이 부족해 ‘반쪽자리 신도시’라는 지적을 받아왔다.
정 예비후보는 “주민 여가를 책임질 테마파크와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첨단물류단지가 들어서면 동구의 확실한 신(新)성장축이 완성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고질적인 교통 문제 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도 내놓았다. 정 후보는 △금호워터폴리스~이시아폴리스 연결도로 조기 준공 △봉무IC 진출입로의 획기적 개선을 약속했다.
특히 주말 팔공산 진입로 정체 해소를 위해 ‘이시아폴리스~팔공산 주말 급행 DRT(수요응답형 대중교통)’ 도입을 선언하며, 기존 버스업체를 참여시켜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혁신 모델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이 밖에도 봉무공원과 단산지 일대를 명품 건강휴양지구로 조성하고, 향후 개통될 도시철도 4호선 역세권 주변 구조를 전면 재설계해 스마트 초역세권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정해용 예비후보는 “K-2 후적지 개발과 완벽한 시너지를 내기 위해서는 배후도시인 이시아폴리스의 도약이 필수적”이라며 “구도심과 신도심이 함께 발전하고 동구 구민의 삶의 질이 높아지는 진짜 변화를 증명해 보이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정 예비후보는 6일 이시아폴리스의 자족 기능을 강화해 대구의 대표적인 ‘복합 신도시’로 도약시키겠다는 구상을 발표했다. 그는 이시아폴리스 일대에 사계절 전천후로 즐길 수 있는 스포츠복합테마파크와 동부권 물류 거점이 될 도시첨단물류단지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그동안 이시아폴리스는 우수한 인프라에도 불구하고 자족 기능이 부족해 ‘반쪽자리 신도시’라는 지적을 받아왔다.
정 예비후보는 “주민 여가를 책임질 테마파크와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첨단물류단지가 들어서면 동구의 확실한 신(新)성장축이 완성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고질적인 교통 문제 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도 내놓았다. 정 후보는 △금호워터폴리스~이시아폴리스 연결도로 조기 준공 △봉무IC 진출입로의 획기적 개선을 약속했다.
특히 주말 팔공산 진입로 정체 해소를 위해 ‘이시아폴리스~팔공산 주말 급행 DRT(수요응답형 대중교통)’ 도입을 선언하며, 기존 버스업체를 참여시켜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혁신 모델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이 밖에도 봉무공원과 단산지 일대를 명품 건강휴양지구로 조성하고, 향후 개통될 도시철도 4호선 역세권 주변 구조를 전면 재설계해 스마트 초역세권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정해용 예비후보는 “K-2 후적지 개발과 완벽한 시너지를 내기 위해서는 배후도시인 이시아폴리스의 도약이 필수적”이라며 “구도심과 신도심이 함께 발전하고 동구 구민의 삶의 질이 높아지는 진짜 변화를 증명해 보이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