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행정안전부 주관 공모사업에서 전국 최다 선정 기록을 세우며 청년 정착과 지역 활력 제고의 선도 지역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경북도는 2026년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에 영주 ‘㈜클라우드컬처스’와 봉화 ‘㈜사람과 초록’ 등 2개 청년단체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1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전북과 함께 유일하게 복수 선정된 경북은 이로써 전국에서 가장 많은 총 11개의 청년마을을 보유하게 됐다.
경북도는 2026년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에 영주 ‘㈜클라우드컬처스’와 봉화 ‘㈜사람과 초록’ 등 2개 청년단체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1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전북과 함께 유일하게 복수 선정된 경북은 이로써 전국에서 가장 많은 총 11개의 청년마을을 보유하게 됐다.
영주 청년단체 ㈜클라우드컬처스는 ‘예술마을 소백산예술촌’을 비전으로 체류형 워크숍과 예술가 작업실 지원 등 문화예술 기반의 청년 유입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봉화의 ㈜사람과 초록은 정원을 매개로 한 ‘로컬 융합형 정원마을’을 주제로 가드너 교육 및 마을 정원화 사업을 통해 농촌 마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선정된 청년마을에는 3년간 총 6억 원의 국비가 지원되며, 경상북도는 사업 종료 후에도 자립을 돕기 위해 2년간 총 4억 원을 추가 지원하는 등 차별화된 후속 정책을 병행한다.
황명석 경북도지사 권한대행은 “경북 청년들의 우수한 창의성과 지역의 자연유산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청년들이 지역에 머물며 자신 있게 도전할 수 있도록 경상북도가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봉화의 ㈜사람과 초록은 정원을 매개로 한 ‘로컬 융합형 정원마을’을 주제로 가드너 교육 및 마을 정원화 사업을 통해 농촌 마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선정된 청년마을에는 3년간 총 6억 원의 국비가 지원되며, 경상북도는 사업 종료 후에도 자립을 돕기 위해 2년간 총 4억 원을 추가 지원하는 등 차별화된 후속 정책을 병행한다.
황명석 경북도지사 권한대행은 “경북 청년들의 우수한 창의성과 지역의 자연유산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청년들이 지역에 머물며 자신 있게 도전할 수 있도록 경상북도가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