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2026 지자체 협력, K-컬처 확산 지원 사업’공모에 선정됐다고 16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구미시는 1억 6600만원의 관련 예산을 확보하게 됐다. 구미시는 이 사업을 통해 K-푸드의 대표 콘텐츠인‘라면’ 을 활용한 외국인 참여 행사인 ‘2026 구미 글로벌 라면 챌린지’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오는 6월부터 8월까지 미국, 중국, 일본, 동남아 등 주요 라면 수출국을 대상으로 SNS를 통한‘나만의 K-라면 레시피’영상 공모전을 실시한다.
예선을 통과한 외국인 참가자들은 ‘2026 구미라면축제’기간에 초청된다. 이들은 축제 메인 무대에서 전 세계로 생중계되는 라이브 요리 대결을 펼치며, 축제 현장의 열기를 SNS를 통해 전 세계로 ‘글로벌 홍보대사’ 역할을 하게 된다.
구미시는 지난해 라면축제에 35만명(외국인 1만명)이 방문한 성과를 바탕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 방문을 상설화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구미시는 1억 6600만원의 관련 예산을 확보하게 됐다. 구미시는 이 사업을 통해 K-푸드의 대표 콘텐츠인‘라면’ 을 활용한 외국인 참여 행사인 ‘2026 구미 글로벌 라면 챌린지’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오는 6월부터 8월까지 미국, 중국, 일본, 동남아 등 주요 라면 수출국을 대상으로 SNS를 통한‘나만의 K-라면 레시피’영상 공모전을 실시한다.
예선을 통과한 외국인 참가자들은 ‘2026 구미라면축제’기간에 초청된다. 이들은 축제 메인 무대에서 전 세계로 생중계되는 라이브 요리 대결을 펼치며, 축제 현장의 열기를 SNS를 통해 전 세계로 ‘글로벌 홍보대사’ 역할을 하게 된다.
구미시는 지난해 라면축제에 35만명(외국인 1만명)이 방문한 성과를 바탕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 방문을 상설화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