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후보가 29일 지역의 풍부한 산림자원과 천혜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을 예고하며 청송 관광산업을 한 단계 더 도약시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이날 청송군에서 열린 합동유세에는 이달희 국회의원과 윤경희 청송군수 후보를 비롯한 지역 정치권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필승 의지를 다졌다.
먼저 유세에 나선 윤경희 후보는 이철우 후보와의 오랜 인연을 소개하며 강한 신뢰를 드러냈다. 윤 후보는 “이철우 후보는 지난 30년 동안 형님이자 동생처럼 함께해 온 가장 가까운 동반자”라며 “청송의 현안과 미래 비전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는 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윤 후보는 경북도와의 긴밀한 협력 필요성을 강력히 피력했다. 윤 후보는 “민선 군정 기간 동안 청송 발전을 위해 많은 사업을 추진해 왔지만, 앞으로는 경북도와의 협력이 더욱 중요하다”며 “이철우 후보와 함께라면 청송이 준비하고 있는 대형 프로젝트들을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청송군에서 열린 합동유세에는 이달희 국회의원과 윤경희 청송군수 후보를 비롯한 지역 정치권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필승 의지를 다졌다.
먼저 유세에 나선 윤경희 후보는 이철우 후보와의 오랜 인연을 소개하며 강한 신뢰를 드러냈다. 윤 후보는 “이철우 후보는 지난 30년 동안 형님이자 동생처럼 함께해 온 가장 가까운 동반자”라며 “청송의 현안과 미래 비전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는 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윤 후보는 경북도와의 긴밀한 협력 필요성을 강력히 피력했다. 윤 후보는 “민선 군정 기간 동안 청송 발전을 위해 많은 사업을 추진해 왔지만, 앞으로는 경북도와의 협력이 더욱 중요하다”며 “이철우 후보와 함께라면 청송이 준비하고 있는 대형 프로젝트들을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관광산업 육성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밝힌 윤 후보는 현실적인 진단과 함께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했다. 윤 후보는 “청송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과 주왕산, 달기약수, 사과 등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관광자원을 갖추고 있지만 체류형 관광 인프라는 아직 부족한 것이 현실”이라며 “관광객들이 하루만 머무는 곳이 아니라 며칠씩 머물며 즐길 수 있는 관광도시로 변화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 계획도 덧붙였다. 윤 후보는 “골프장을 비롯한 대규모 관광 인프라를 유치하고 숙박·휴양시설을 확충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며 “관광객 증가가 곧 군민 소득 증가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광과 농업, 외식산업을 함께 발전시키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윤 후보는 “청송군과 경북도가 한 팀이 돼 움직인다면 청송은 대한민국 최고의 산림휴양도시이자 관광도시로 성장할 수 있다”며 “군민들과 함께 반드시 새로운 청송의 시대를 열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철우 후보 역시 청송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전하며 광역 관광벨트 구축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 후보는 “청송은 40년 동안 인연을 맺어온 곳으로 누구보다 각별한 애정을 갖고 있는 지역”이라며 “산불피해 지원 특별법을 적극 활용해 청송 관광산업을 도약시키겠다”고 화답했다.
이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 계획도 덧붙였다. 윤 후보는 “골프장을 비롯한 대규모 관광 인프라를 유치하고 숙박·휴양시설을 확충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며 “관광객 증가가 곧 군민 소득 증가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광과 농업, 외식산업을 함께 발전시키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윤 후보는 “청송군과 경북도가 한 팀이 돼 움직인다면 청송은 대한민국 최고의 산림휴양도시이자 관광도시로 성장할 수 있다”며 “군민들과 함께 반드시 새로운 청송의 시대를 열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철우 후보 역시 청송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전하며 광역 관광벨트 구축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 후보는 “청송은 40년 동안 인연을 맺어온 곳으로 누구보다 각별한 애정을 갖고 있는 지역”이라며 “산불피해 지원 특별법을 적극 활용해 청송 관광산업을 도약시키겠다”고 화답했다.
또 “봉화와 영양, 청송이 각각 따로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백두대간이라는 공동 자산을 활용해 함께 성장해야 한다”며 “백두대간 산나물축제와 지역 특산물, 자연관광 자원을 연계해 전국 최고의 관광벨트를 조성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후보는 상생하는 지역 경제 구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 후보는 “관광객이 찾아오면 지역 농산물이 판매되고 식당과 숙박업소가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며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식품산업과 외식산업 육성을 위해 경북도 차원의 지원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상생하는 지역 경제 구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 후보는 “관광객이 찾아오면 지역 농산물이 판매되고 식당과 숙박업소가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며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식품산업과 외식산업 육성을 위해 경북도 차원의 지원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