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문화관광공사(사장 김남일, 이하 공사)가 창립 51주년을 맞아 글로벌 관광 공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하며 미래 100년을 향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공사는 지난 5일 본사 대회의장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51주년 및 지방공기업 설립 14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경북 관광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장기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수십 년간 축적해 온 관광개발·마케팅 역량을 되돌아보고, 국제 관광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미래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최근 개최된 APEC 정상회의와 PATA 연차총회 등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관광 네트워크 확대와 지역관광 혁신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기념식에서는 우수 직원과 대외 협력기관에 대한 포상이 진행됐으며, 공사가 자체 제작한 특별 다큐멘터리 ‘육부촌 1979’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영상은 공사 사옥인 육부촌의 역사적 의미와 함께 경북 관광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선배 직원들의 발자취를 조명하며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대외기관 유공 부문에서는 iM뱅크 홍보부가 공로를 인정받아 사장 표창을 수상했다. iM뱅크는 문화 전문 간행물 ‘향토와 문화’를 통해 지역 문화유산과 관광자원을 꾸준히 소개해 왔으며, 최근 경주 관광 특집 기획을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날 김남일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공사의 미래 성장 전략인 ‘NEXT’를 공식 발표했다.
NEXT는 ▲신성장 동력 발굴(New Growth) ▲ESG 기반 경영 혁신(ESG & Excellence) ▲고객 경험 중심 서비스 강화(eXperience) ▲지속 가능한 관광유산 구축(Tourism Legacy) 등 4대 핵심 과제로 구성됐다.
김남일 사장은 “국제행사 성공 개최를 통해 축적된 경험과 역량은 공사의 경쟁력이자 경북 관광의 미래 자산”이라며 “변화하는 관광산업 환경 속에서 혁신과 도전을 이어가며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관광 공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모든 임직원이 하나 된 힘으로 경북 관광의 새로운 미래를 개척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관광 플랫폼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공사는 지난 5일 본사 대회의장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51주년 및 지방공기업 설립 14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경북 관광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장기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수십 년간 축적해 온 관광개발·마케팅 역량을 되돌아보고, 국제 관광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미래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최근 개최된 APEC 정상회의와 PATA 연차총회 등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관광 네트워크 확대와 지역관광 혁신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기념식에서는 우수 직원과 대외 협력기관에 대한 포상이 진행됐으며, 공사가 자체 제작한 특별 다큐멘터리 ‘육부촌 1979’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영상은 공사 사옥인 육부촌의 역사적 의미와 함께 경북 관광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선배 직원들의 발자취를 조명하며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대외기관 유공 부문에서는 iM뱅크 홍보부가 공로를 인정받아 사장 표창을 수상했다. iM뱅크는 문화 전문 간행물 ‘향토와 문화’를 통해 지역 문화유산과 관광자원을 꾸준히 소개해 왔으며, 최근 경주 관광 특집 기획을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날 김남일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공사의 미래 성장 전략인 ‘NEXT’를 공식 발표했다.
NEXT는 ▲신성장 동력 발굴(New Growth) ▲ESG 기반 경영 혁신(ESG & Excellence) ▲고객 경험 중심 서비스 강화(eXperience) ▲지속 가능한 관광유산 구축(Tourism Legacy) 등 4대 핵심 과제로 구성됐다.
김남일 사장은 “국제행사 성공 개최를 통해 축적된 경험과 역량은 공사의 경쟁력이자 경북 관광의 미래 자산”이라며 “변화하는 관광산업 환경 속에서 혁신과 도전을 이어가며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관광 공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모든 임직원이 하나 된 힘으로 경북 관광의 새로운 미래를 개척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관광 플랫폼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