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테크노파크가 태국과의 경제·기술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며 지역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 기반 마련에 나섰다.
포항테크노파크(원장 송경창, 이하 포항TP)는 최근 주한태국대사관 관계자들과 만나 양국 창업기업 간 협력 방안과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타니 쌩랏 주한태국대사를 비롯해 태국투자청 서울사무소와 주한태국대사관 경제부, 노무관실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태국 정부가 추진 중인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과 연계한 협력 모델 발굴에 초점이 맞춰졌다.
간담회에서는 서울-태국 스타트업 혁신공간(STSIS) 사업을 중심으로 양국 기업 간 기술 교류와 투자 활성화 방안이 공유됐다. 특히 유망 창업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 공동 프로젝트 발굴,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이 폭넓게 논의됐다.
포항TP는 인공지능(AI), 디지털 전환, 수소에너지, 그린바이오 등 미래 성장산업 육성 전략을 소개하고, 대학·연구기관·기업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포항의 연구개발(R&D) 환경과 산업 인프라의 강점을 설명했다. 이를 바탕으로 태국 혁신기관 및 스타트업과의 공동 협력 가능성을 제시했다.
타니 쌩랏 대사는 “포항은 첨단산업과 연구 역량이 조화를 이루는 혁신 거점 도시”라며 “태국의 스타트업과 연구기관들이 포항과 협력할 수 있는 분야가 매우 다양하다”고 평가했다.
이어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양국 기업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 모델을 확대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송경창 원장은 “이번 만남은 지역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해외 시장 진출 기회를 넓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가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해 포항 기업들이 세계 시장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포항테크노파크는 해외 기관 및 글로벌 혁신 플랫폼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지역 창업생태계의 국제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포항테크노파크(원장 송경창, 이하 포항TP)는 최근 주한태국대사관 관계자들과 만나 양국 창업기업 간 협력 방안과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타니 쌩랏 주한태국대사를 비롯해 태국투자청 서울사무소와 주한태국대사관 경제부, 노무관실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태국 정부가 추진 중인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과 연계한 협력 모델 발굴에 초점이 맞춰졌다.
간담회에서는 서울-태국 스타트업 혁신공간(STSIS) 사업을 중심으로 양국 기업 간 기술 교류와 투자 활성화 방안이 공유됐다. 특히 유망 창업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 공동 프로젝트 발굴,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이 폭넓게 논의됐다.
포항TP는 인공지능(AI), 디지털 전환, 수소에너지, 그린바이오 등 미래 성장산업 육성 전략을 소개하고, 대학·연구기관·기업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포항의 연구개발(R&D) 환경과 산업 인프라의 강점을 설명했다. 이를 바탕으로 태국 혁신기관 및 스타트업과의 공동 협력 가능성을 제시했다.
타니 쌩랏 대사는 “포항은 첨단산업과 연구 역량이 조화를 이루는 혁신 거점 도시”라며 “태국의 스타트업과 연구기관들이 포항과 협력할 수 있는 분야가 매우 다양하다”고 평가했다.
이어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양국 기업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 모델을 확대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송경창 원장은 “이번 만남은 지역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해외 시장 진출 기회를 넓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가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해 포항 기업들이 세계 시장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포항테크노파크는 해외 기관 및 글로벌 혁신 플랫폼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지역 창업생태계의 국제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