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가족센터(센터장 방선향)가 지역 어르신들의 자립 역량 강화와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위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본격화하고 나섰다.
울릉군가족센터는 지난 11일 서면주민자치센터에서 남양지역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회참여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자립생활 능력을 향상시키고 인지기능 유지 및 지역사회 내 소통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요리활동 프로그램인 ‘행복을 채우는 샌드위치’와 인지기능 향상을 위한 치매예방 프로그램 ‘보석처럼 빛나는 인생’이 함께 운영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울릉군가족센터는 지난 11일 서면주민자치센터에서 남양지역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회참여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자립생활 능력을 향상시키고 인지기능 유지 및 지역사회 내 소통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요리활동 프로그램인 ‘행복을 채우는 샌드위치’와 인지기능 향상을 위한 치매예방 프로그램 ‘보석처럼 빛나는 인생’이 함께 운영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1부 요리활동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식빵과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해 자신만의 샌드위치를 직접 만들며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평소에 접하기 어려웠던 요리를 직접 해보니 색다르고 즐겁다”며 “이웃들과 함께 완성된 음식을 나누며 대화를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진행된 2부 치매예방 프로그램에서는 색칠하기, 스티커 붙이기, 보석 십자수 만들기 등 손가락 소근육을 자극하는 다양한 창작 활동이 이어졌다. 어르신들은 높은 집중력을 발휘해 작품을 완성해 나갔으며, 서로의 작품을 감상하고 격려하는 과정에서 깊은 성취감과 유대감을 공유했다.
이어 진행된 2부 치매예방 프로그램에서는 색칠하기, 스티커 붙이기, 보석 십자수 만들기 등 손가락 소근육을 자극하는 다양한 창작 활동이 이어졌다. 어르신들은 높은 집중력을 발휘해 작품을 완성해 나갔으며, 서로의 작품을 감상하고 격려하는 과정에서 깊은 성취감과 유대감을 공유했다.
센터 측은 이번 프로그램이 단순한 일회성 체험을 넘어, 도서 지역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사회참여의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고 평가했다.
방선향 울릉군가족센터장은 “이번 창조적 체험활동이 어르신들의 신체·인지 기능 저하를 예방하고, 이웃 간 따뜻한 의사소통이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울릉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울릉군가족센터의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지역 내 고령층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안전지원, 사회참여, 생활교육, 일상생활 지원 등 가구별 특성에 맞는 종합적인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방선향 울릉군가족센터장은 “이번 창조적 체험활동이 어르신들의 신체·인지 기능 저하를 예방하고, 이웃 간 따뜻한 의사소통이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울릉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울릉군가족센터의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지역 내 고령층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안전지원, 사회참여, 생활교육, 일상생활 지원 등 가구별 특성에 맞는 종합적인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