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시가 자동차 튜닝산업 발전을 위해 지난 13일과 14일 김천일반산업단지에 있는 에오테크 일원에서 개최한 '모터컬처 페스타' 에 전국에서 2만여명이 참여하는 열기를 보였다.
올해 처음 개최한 이번 페스타는 대부분 행사가 체험 중심으로 채워져 가족 단위 방문객이 주류를 이뤘다
특히, 역동적인 ‘드리프트&짐카나’ 에는 3000여명이 몰렸고, 특별한 주행을 경험하는 ‘오프로드 동승체험’에도 1500여 명이 참여했다. 축제에는 전국에서 모여든 4000여대에 달하는 화려한 튜닝카와 쇼런 퍼포먼스가 눈길을 사로잡았고 드리프트·오프로드 동승 체험, 학생들이 즐기는 체험(시뮬레이션 레이싱 토너먼트, RC카 조립, 이륜차 탑승)이 인기를 얻으며 발전 가능성을 보여줬다.
특히, 현장에서 진행된 시뮬레이션 레이싱 토너먼트와 각종 체험 부스에 청소년에서부터 다양한 세대가 참여하는 등 ‘시민 참여형 모터스포츠 문화’가 됐다.
올해 처음 개최한 이번 페스타는 대부분 행사가 체험 중심으로 채워져 가족 단위 방문객이 주류를 이뤘다
특히, 역동적인 ‘드리프트&짐카나’ 에는 3000여명이 몰렸고, 특별한 주행을 경험하는 ‘오프로드 동승체험’에도 1500여 명이 참여했다. 축제에는 전국에서 모여든 4000여대에 달하는 화려한 튜닝카와 쇼런 퍼포먼스가 눈길을 사로잡았고 드리프트·오프로드 동승 체험, 학생들이 즐기는 체험(시뮬레이션 레이싱 토너먼트, RC카 조립, 이륜차 탑승)이 인기를 얻으며 발전 가능성을 보여줬다.
특히, 현장에서 진행된 시뮬레이션 레이싱 토너먼트와 각종 체험 부스에 청소년에서부터 다양한 세대가 참여하는 등 ‘시민 참여형 모터스포츠 문화’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