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26년 유망골목상권 지원사업’ 공모에서 금리단길과 진평음식문화특화거리가 선정됐다. 이에 따라 구미시는 이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정비사업 예산 9억 2000만원을 확보했다.
17일 구미시에 따르면 이번 공모는 전국 50개 상권이 공모한 가운데 경북에서는 3곳이 선정됐다.
선정된 지역은 로컬 창업, 마케팅·브랜딩, 환경개선 등에 올해 12월까지 1곳당 4억 6000만원을 투자해 사업을 추진한다.
구미시는 이번 공모에서 각 골목의 특성과 정체성을 살린 ‘맞춤형 공간 재창조’ 전략을 제시해 신청한 2곳이 모두 선정됐다.
구미역 뒤에 있는 금리단길(사진)은 청년 로컬크리에이터와 기존 상인이 공존하는 원도심 상권이다. 구미시는 이곳에 청년창업 연계 마케팅 등으로 젊은 층이 찾는 상권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또 강동지역 상권인 진평음식문화특화거리는 브랜드 개발과 특화메뉴 발굴, 점포 맞춤형 컨설팅 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과 체류형 소비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17일 구미시에 따르면 이번 공모는 전국 50개 상권이 공모한 가운데 경북에서는 3곳이 선정됐다.
선정된 지역은 로컬 창업, 마케팅·브랜딩, 환경개선 등에 올해 12월까지 1곳당 4억 6000만원을 투자해 사업을 추진한다.
구미시는 이번 공모에서 각 골목의 특성과 정체성을 살린 ‘맞춤형 공간 재창조’ 전략을 제시해 신청한 2곳이 모두 선정됐다.
구미역 뒤에 있는 금리단길(사진)은 청년 로컬크리에이터와 기존 상인이 공존하는 원도심 상권이다. 구미시는 이곳에 청년창업 연계 마케팅 등으로 젊은 층이 찾는 상권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또 강동지역 상권인 진평음식문화특화거리는 브랜드 개발과 특화메뉴 발굴, 점포 맞춤형 컨설팅 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과 체류형 소비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