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교상 구미시의회 의장이 본회의 사회를 보고 있다ⓒ
경북 구미시의회(의장 박교상사진)가 17일 9대의회 마지막인 제296회 임시회 개회식을 갖고 22일까지 예정된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회기는 시민의 실생활과 밀접한 조례안, 동의안 등 10가지 안건을 각 상임위원회별 심사를 거쳐 22일 본회의에서 확정할 계획이다.
이날 임시회 본회의에서 박교상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는 시민들의 기대와 성원 속에 출범했던 제9대 구미시의회의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고,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는 자리” 라고 의미를 부여하고 “처음 의원 선서를 하던 그날의 초심을 기억하며, 상정된 안건 하나하나에 시민의 목소리를 담아 유종의 미를 거두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