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이 감문국이야기나라 물놀이장을 6월 27일부터 조기 개장하기로 했다.
조기 개장은 올해 극심한 무더위가 예상됨에 따라 시민들에게 시원한 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조치다.
개장 일정은 6월 27일과 28일, 7월 4일과 5일,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토 일에 우선 운영하며,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되는 7월 17일부터는 매일 8월 23일까지 정상 운영될 예정이다.
개장 기간 매주 월요일과 우천 시에는 휴장하며 운영시간은 오전과 오후로 나눠 오후 5시까지 회차별 180명(개인 150명, 단체 30명)까지만 입장시킨다. 이용 요금은 성인 3000원, 청소년(초·중·고) 및 군인 2000원이며 김천시민은 50% 할인, 미취학 어린이 및 65세 이상은 무료다. 이용은 인터넷을 통한 사전 접수 후 현장 매표 방식이며, 예약은 해당 주 월요일 낮 12시부터 가능하며 모든 접수는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김재광 이사장은 “예년보다 이른 무더위가 예상되는 만큼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안전하고 즐겁게 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물놀이장을 조기 개장하게 되었다”며 “철저한 안전관리와 쾌적한 운영으로 시민들에게 즐거운 여름 추억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조기 개장은 올해 극심한 무더위가 예상됨에 따라 시민들에게 시원한 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조치다.
개장 일정은 6월 27일과 28일, 7월 4일과 5일,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토 일에 우선 운영하며,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되는 7월 17일부터는 매일 8월 23일까지 정상 운영될 예정이다.
개장 기간 매주 월요일과 우천 시에는 휴장하며 운영시간은 오전과 오후로 나눠 오후 5시까지 회차별 180명(개인 150명, 단체 30명)까지만 입장시킨다. 이용 요금은 성인 3000원, 청소년(초·중·고) 및 군인 2000원이며 김천시민은 50% 할인, 미취학 어린이 및 65세 이상은 무료다. 이용은 인터넷을 통한 사전 접수 후 현장 매표 방식이며, 예약은 해당 주 월요일 낮 12시부터 가능하며 모든 접수는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김재광 이사장은 “예년보다 이른 무더위가 예상되는 만큼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안전하고 즐겁게 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물놀이장을 조기 개장하게 되었다”며 “철저한 안전관리와 쾌적한 운영으로 시민들에게 즐거운 여름 추억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