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가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며 원전과 주민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 구축에 나섰다.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권원택)는 지난 23일 본부 회의실에서 ‘2026년 제2차 원전소통위원회’를 열고 지역 지원사업 추진 성과와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원전소통위원회는 권원택 본부장을 비롯한 내부위원 3명과 경주시의회 의원, 주민대표, 지역 전문가 등 외부위원 11명으로 구성된 협의체로, 원전 운영과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소통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2분기 동안 추진된 다양한 지역 상생 사업이 소개됐다.
월성본부는 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을 통해 저소득 가정에 밑반찬을 전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비롯해 농번기 벼 육묘 지원사업, 온배수 양식장에서 자체 육성한 강도다리 치어와 전복 치패 방류 사업 등을 추진하며 지역 농어업 지원에 힘을 보태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본부 경영진이 직접 참여하는 ‘100세 장수마을 인증사업’ 등 주민 밀착형 소통 프로그램 운영 현황도 공유하며 지역사회와의 신뢰 구축 노력을 소개했다.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지역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사업들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길 바란다”며 “원전과 지역사회가 상생하는 모범적인 협력 모델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권원택 본부장은 “정기적인 원전소통위원회는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해하는 소중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사업을 적극 발굴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사업에 적극 반영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월성본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권원택)는 지난 23일 본부 회의실에서 ‘2026년 제2차 원전소통위원회’를 열고 지역 지원사업 추진 성과와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원전소통위원회는 권원택 본부장을 비롯한 내부위원 3명과 경주시의회 의원, 주민대표, 지역 전문가 등 외부위원 11명으로 구성된 협의체로, 원전 운영과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소통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2분기 동안 추진된 다양한 지역 상생 사업이 소개됐다.
월성본부는 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을 통해 저소득 가정에 밑반찬을 전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비롯해 농번기 벼 육묘 지원사업, 온배수 양식장에서 자체 육성한 강도다리 치어와 전복 치패 방류 사업 등을 추진하며 지역 농어업 지원에 힘을 보태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본부 경영진이 직접 참여하는 ‘100세 장수마을 인증사업’ 등 주민 밀착형 소통 프로그램 운영 현황도 공유하며 지역사회와의 신뢰 구축 노력을 소개했다.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지역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사업들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길 바란다”며 “원전과 지역사회가 상생하는 모범적인 협력 모델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권원택 본부장은 “정기적인 원전소통위원회는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해하는 소중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사업을 적극 발굴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사업에 적극 반영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월성본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