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군이 지난 2009년부터 추진한 북삼오평일반산업단지가 29일 경상북도에서 승인 고시함에 따라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간다.
이 산업단지는 북삼읍 오평리 일원 123만 5804㎡ 부지에 2814억 원을 투입해 칠곡군이 직영하는 공영개발 방식으로 공사에 들어가 2031년 준공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칠곡군이 사업 주체가 돼 토지보상과 공사 착공 등 후속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유치업종은 전자부품과 전기장비, 기계 및 자동차 관련 제조업, 금속가공업, 고무·플라스틱 제조업, 물류 및 운송서비스업 등이며, 산업시설용지는 전체 68%를 차지한다
칠곡군은 신속한 사업 추진과 동시에 기업 투자유치 활동도 분양이 성공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기업하기 좋은 산업환경을 조성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지방소멸 위기 극복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산업단지는 북삼읍 오평리 일원 123만 5804㎡ 부지에 2814억 원을 투입해 칠곡군이 직영하는 공영개발 방식으로 공사에 들어가 2031년 준공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칠곡군이 사업 주체가 돼 토지보상과 공사 착공 등 후속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유치업종은 전자부품과 전기장비, 기계 및 자동차 관련 제조업, 금속가공업, 고무·플라스틱 제조업, 물류 및 운송서비스업 등이며, 산업시설용지는 전체 68%를 차지한다
칠곡군은 신속한 사업 추진과 동시에 기업 투자유치 활동도 분양이 성공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기업하기 좋은 산업환경을 조성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지방소멸 위기 극복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