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기창 안동시장이 1일 안동시민회관 영남홀에서 제32대 안동시장으로 공식 취임하며 민선 9기 시정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권 시장은 새로운 시정 슬로건인 ‘오직 안동, 오로지 시민‘을 선포하고 시민 중심의 현장 행정을 바탕으로 ‘천만 관광도시 안동‘과 지속 가능한 미래 성장 기반을 구축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권 시장은 취임식에서 “지난 4년이 시민과 함께 미래의 씨앗을 심은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4년은 그 결실을 바탕으로 안동의 새로운 도약을 완성하는 시기가 될 것”이라며 “시민이 하나 되는 안동, 100년 미래를 책임질 새로운 안동을 반드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민선 9기 핵심 시정 방향으로는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천만 관광도시 ▲촘촘한 복지체계를 갖춘 일상 복지도시 ▲청년이 머무는 청년 포용도시 ▲투자와 일자리가 넘치는 친환경 기업도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경제도시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춘 교통 거점도시 ▲안전하고 살기 좋은 안심 정주도시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정원도시 ▲건강한 삶을 위한 생활체육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농업 특화 도시 등 10대 분야를 제시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노인과 장애인, 여성, 청년단체를 비롯해 지역 기관·사회단체장과 시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해 민선 9기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행사에서는 시민들이 바라는 새로운 안동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상영됐으며,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참여한 퍼포먼스를 통해 시민 화합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권 시장은 취임 첫날부터 현장 중심 행보를 이어갔다. 취임식에 앞서 시내버스 업체와 택시승강장, 인력사무소를 찾아 운수업 종사자와 일용근로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충혼탑 참배를 통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오후에는 찾아가는 한글배달교실과 저출생 돌봄시설, 국립경국대학교,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현장 등 시민 삶과 밀접한 주요 정책 현장을 잇달아 방문하며 민선 9기 첫 행보를 이어갔다.
권기창 시장은 “행정의 중심에는 언제나 시민이 있어야 한다”며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안동의 새로운 성장과 발전을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
권 시장은 새로운 시정 슬로건인 ‘오직 안동, 오로지 시민‘을 선포하고 시민 중심의 현장 행정을 바탕으로 ‘천만 관광도시 안동‘과 지속 가능한 미래 성장 기반을 구축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권 시장은 취임식에서 “지난 4년이 시민과 함께 미래의 씨앗을 심은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4년은 그 결실을 바탕으로 안동의 새로운 도약을 완성하는 시기가 될 것”이라며 “시민이 하나 되는 안동, 100년 미래를 책임질 새로운 안동을 반드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민선 9기 핵심 시정 방향으로는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천만 관광도시 ▲촘촘한 복지체계를 갖춘 일상 복지도시 ▲청년이 머무는 청년 포용도시 ▲투자와 일자리가 넘치는 친환경 기업도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경제도시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춘 교통 거점도시 ▲안전하고 살기 좋은 안심 정주도시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정원도시 ▲건강한 삶을 위한 생활체육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농업 특화 도시 등 10대 분야를 제시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노인과 장애인, 여성, 청년단체를 비롯해 지역 기관·사회단체장과 시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해 민선 9기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행사에서는 시민들이 바라는 새로운 안동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상영됐으며,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참여한 퍼포먼스를 통해 시민 화합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권 시장은 취임 첫날부터 현장 중심 행보를 이어갔다. 취임식에 앞서 시내버스 업체와 택시승강장, 인력사무소를 찾아 운수업 종사자와 일용근로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충혼탑 참배를 통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오후에는 찾아가는 한글배달교실과 저출생 돌봄시설, 국립경국대학교,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현장 등 시민 삶과 밀접한 주요 정책 현장을 잇달아 방문하며 민선 9기 첫 행보를 이어갔다.
권기창 시장은 “행정의 중심에는 언제나 시민이 있어야 한다”며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안동의 새로운 성장과 발전을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