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홍 문경시장(사진)이 1일 취임식에 이어 기자간담회를 갖고 시정 7가지 핵심비전과 실행과제를 제시했다.
김 신임시장은 간담회에서 ▲일자리 창출 및 인구 유입 ▲농업 대전환 ▲소상공인 및 민생 회복 ▲스포츠 메카 위상 확립 ▲글로벌 체류형 문화관광 도시 조성 ▲촘촘한 복지와 명품 교육 ▲교통망 확충 및 균형발전을 제시했다.
이어, 세부 실천사항으로 문경역세권 개발과 신공항 배후지역을 연계한 종합물류단지 조성, 바이오헬스케어 첨단 기업 유치, 문경형 창업밸리 및 워케이션 인프라 구축, 특화 공공기관을 유치 하겠다고 했다, 또 사과, 오미자, 약돌돼지, 한우 등 문경 대표 농특산물을 K-푸드 브랜드로 육성하고, 직거래 체계와 산지 유통 혁신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서는 도시가스 공급망 확대, 지역화폐 유통 규모 확대, 소상공인 창업·성장·재도약 맞춤형 지원으로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했다.
이와 함께 국군체육부대와 연계한 국가 전지훈련 클러스터 조성, 국제 규격 다목적 실내 종합체육관 건으로 스포츠 도시 위상을 확립하고, 문경새재 권역에 5성급 호텔·리조트 유치로 글로벌 체류형 문화관광 도시가 되도록 하겠다고 공약했다.
교통과 균형발전을 위해 단산터널 조기 완공, 역세권 개발, 영강 일원 미래융합벨트 조성 등을 통해 지역 간 격차를 해소하고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학충 하겠다고 제시했다.
김 신임시장은 간담회에서 ▲일자리 창출 및 인구 유입 ▲농업 대전환 ▲소상공인 및 민생 회복 ▲스포츠 메카 위상 확립 ▲글로벌 체류형 문화관광 도시 조성 ▲촘촘한 복지와 명품 교육 ▲교통망 확충 및 균형발전을 제시했다.
이어, 세부 실천사항으로 문경역세권 개발과 신공항 배후지역을 연계한 종합물류단지 조성, 바이오헬스케어 첨단 기업 유치, 문경형 창업밸리 및 워케이션 인프라 구축, 특화 공공기관을 유치 하겠다고 했다, 또 사과, 오미자, 약돌돼지, 한우 등 문경 대표 농특산물을 K-푸드 브랜드로 육성하고, 직거래 체계와 산지 유통 혁신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서는 도시가스 공급망 확대, 지역화폐 유통 규모 확대, 소상공인 창업·성장·재도약 맞춤형 지원으로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했다.
이와 함께 국군체육부대와 연계한 국가 전지훈련 클러스터 조성, 국제 규격 다목적 실내 종합체육관 건으로 스포츠 도시 위상을 확립하고, 문경새재 권역에 5성급 호텔·리조트 유치로 글로벌 체류형 문화관광 도시가 되도록 하겠다고 공약했다.
교통과 균형발전을 위해 단산터널 조기 완공, 역세권 개발, 영강 일원 미래융합벨트 조성 등을 통해 지역 간 격차를 해소하고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학충 하겠다고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