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길 김천시의회의장이 당선직후 임시회를 진행하고 있다ⓒ
경북 김천시의회가 1일 제259회 임시회를 개최하고 제10대 전반기 의장단과 상임위원장을 선출했다.
의원 18명 전원 투표를 통해 의장에 오세길 의원(사진), 부의장에는 박근혜 의원이 각각 당선됐다. 
이어, 운영위원장에는 김석조, 행정복지위원장에는 우지연, 산업건설위원장에는 이상욱 의원을 선출했다.
오세길 신임의장은 “앞으로 소통과 협치를 바탕으로 집행부와 적극 협력하여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 복리 증진에 힘쓰겠다"며 이어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여 김천의 발전을 이끄는 책임 있는 의회,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의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