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음센터에 있는 야외 테라스ⓒ
경북 상주시에 있는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이 방문객을 위한 복합문화시설인 ‘이음센터’  조성을 마치고 6일 개관했다. 
이음은 사람과 사람, 생물과 사람, 지역사회와 자원관을 연결한다는 의지다.
개관한 이음센터는 ▲편의시설과 ▲대관시설로 구성했다.
편의시설은 식당과 카페, 편의점, 영유아 놀이시설과 열린 계단형 쉼터인 ‘커뮤니티 스텝’을 마련해 모든 방문객이 식사와 휴식,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대관시설은 130석 규모의 회의장과 다목적 회의실로 지역 기업이나 단체 세미나, 워크숍, 소모임 등을 위한 공간으로 개방한다.
용석원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장은 “이음센터를 통해 생물자원의 가치와 환경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와 더욱 가까이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하겠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