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가 정부가 주관한 온디바이스 AI서비스 실증 확산산업 공모에 선정됨으로써 106억원(국비 59억)을 투자해 국가산업단지를를 중심으로 AI 기반의 미래 교통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정부는 지난해는 같은 공모에서 전국에서 부산시와 영주시 등 4개 시군, 올해는 구미시와 충남 천안시 등 7개 시군을 선정했다.
이 교통체계가 구축되면 산업단지 일대의 교통혼잡도를 완화해 물류 효율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 사업 시행을 위해 경북테크노파크 주관으로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한국산업단지공단 등 8개 기관이 지난 6월 30일 공동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시행 협약기관은 앞으로 106억원을 투자해 실시간 신호제어시스템과 드론관제시스템, 디지털트윈 시스템을 2027년 12월까지 완료하게 된다.
실시간 신호제어시스템은 교통량 변화에 따라 신호를 자동으로 조정하는 기술이다. 드론 관제시스템은 도로시설물 파손·노후화 등 안전 정보를 신속하게 수집하고 디지털트윈 시스템은 ITS에서 수집되는 각종 정보를 가상공간에서 구현해 통합 관리와 관제에 활용하게 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앞으로도 구미의 산업·도시 여건에 맞는 첨단 교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부는 지난해는 같은 공모에서 전국에서 부산시와 영주시 등 4개 시군, 올해는 구미시와 충남 천안시 등 7개 시군을 선정했다.
이 교통체계가 구축되면 산업단지 일대의 교통혼잡도를 완화해 물류 효율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 사업 시행을 위해 경북테크노파크 주관으로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한국산업단지공단 등 8개 기관이 지난 6월 30일 공동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시행 협약기관은 앞으로 106억원을 투자해 실시간 신호제어시스템과 드론관제시스템, 디지털트윈 시스템을 2027년 12월까지 완료하게 된다.
실시간 신호제어시스템은 교통량 변화에 따라 신호를 자동으로 조정하는 기술이다. 드론 관제시스템은 도로시설물 파손·노후화 등 안전 정보를 신속하게 수집하고 디지털트윈 시스템은 ITS에서 수집되는 각종 정보를 가상공간에서 구현해 통합 관리와 관제에 활용하게 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앞으로도 구미의 산업·도시 여건에 맞는 첨단 교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