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종식 성주군의회 의장이 10대의회 첫 임시회 본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경북 성주군의회(의장 김종식)가 7일 제299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10대 의회 첫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7월 10일까지 일정으로 진행되는 첫 임시회는 윤리특별위원회를 구성하는 한편, 성주군의 핵심 사업들을 점검하는 ‘민선9기 군정 업무보고’ 를 받는다.
김종식 의장(사진)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첫 임시회는 우리 의회가 나아갈 이정표를 세우는 시험대이자 군민과의 약속을 실천하는 출발점" 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민선9기 군정 업무보고와 관련해 “단순한 현황파악에 그치지 말고, 예산 낭비 요인은 없는지 꼼꼼히 살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고 창의적인 대안을 제시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