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군은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한 2027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석적읍 포남2리가 선정돼 사업비 22억원을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취약지역 주민들의 기본적인 생활수준을 보장하고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국비지원 사업이다.
이에 따라 석적읍 포남2리는 내년부터 2030년까지 22억을 투입해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맞춤형 사업을 한다.
특히, 주민들이 직접 문제점을 발굴하고 사업계획 수립에 참여하는 등 주민 주도로 준비했으며, 이를 통해 지역 실정에 맞는 생활밀착형 사업을 발굴했다.
칠곡군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이 6개소로 확대됐다.
지난 2023년 약목면 덕산리와 지천면 신3리, 2024년 지천면 신4리와 기산면 평복1리, 2025년 북삼읍 숭오2리가 선정된 바 있다.
이번 공모는 취약지역 주민들의 기본적인 생활수준을 보장하고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국비지원 사업이다.
이에 따라 석적읍 포남2리는 내년부터 2030년까지 22억을 투입해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맞춤형 사업을 한다.
특히, 주민들이 직접 문제점을 발굴하고 사업계획 수립에 참여하는 등 주민 주도로 준비했으며, 이를 통해 지역 실정에 맞는 생활밀착형 사업을 발굴했다.
칠곡군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이 6개소로 확대됐다.
지난 2023년 약목면 덕산리와 지천면 신3리, 2024년 지천면 신4리와 기산면 평복1리, 2025년 북삼읍 숭오2리가 선정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