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가 14일 경상북도 농촌자원복합산업화 지원 공모에 선정돼 47억을 투입해 상모동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앞에 ‘관광형 로컬푸드 직매장’을 건립한다.
2027년말까지 건립하는 이 직매장은 지상 1층에 연면적 600㎡ 규모로 로컬푸드 판매장과 기념품 판매소, 체험·홍보공간 등을 갖춘 관광 연계형으로 조성된다.
이 직매장은 금오산 로컬푸드 직매장(사진) 운영 성과와 늘어난 수요를 반영했다.
금오산 직매장은 2023년 개장후 2025년 매출 75억, 방문객 32만여 명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참여농가도 480여 가구로 늘었지만 매장과 작업공간이 부족하고 휴일에는 이용객이 몰리면서 확충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구미시는 직매장을 관광, 먹거리, 지역 농산물 판매 기능을 연계한 새로운 로컬푸드 거점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관광형 로컬푸드 직매장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는 신선하고 안전한 지역 먹거리를 제공하고,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와 소득 증대 기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7년말까지 건립하는 이 직매장은 지상 1층에 연면적 600㎡ 규모로 로컬푸드 판매장과 기념품 판매소, 체험·홍보공간 등을 갖춘 관광 연계형으로 조성된다.
이 직매장은 금오산 로컬푸드 직매장(사진) 운영 성과와 늘어난 수요를 반영했다.
금오산 직매장은 2023년 개장후 2025년 매출 75억, 방문객 32만여 명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참여농가도 480여 가구로 늘었지만 매장과 작업공간이 부족하고 휴일에는 이용객이 몰리면서 확충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구미시는 직매장을 관광, 먹거리, 지역 농산물 판매 기능을 연계한 새로운 로컬푸드 거점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관광형 로컬푸드 직매장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는 신선하고 안전한 지역 먹거리를 제공하고,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와 소득 증대 기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