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6년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공모에 모암지구가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모암지구는 후속 절차를 거쳐 내년부터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한다.
노후주거지 정비는 도시재생사업의 한 유형으로 전면 재개발이 어려운 연립, 다세대 등 노후 저층주거지역의 정주환경 개선하는 사업이다.
모암지구는 노후 주택과 협소한 골목길로 이뤄져 생활 편의시설 부족으로 인구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주거환경 개선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선정된 대상지는 모암지구 17만 4000㎡(5만 2000평)로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추진되며, 경상북도에서는 같은 유형으로 김천과 포항 두곳이 선정됐다.
이에 따라 모암지구는 후속 절차를 거쳐 내년부터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한다.
노후주거지 정비는 도시재생사업의 한 유형으로 전면 재개발이 어려운 연립, 다세대 등 노후 저층주거지역의 정주환경 개선하는 사업이다.
모암지구는 노후 주택과 협소한 골목길로 이뤄져 생활 편의시설 부족으로 인구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주거환경 개선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선정된 대상지는 모암지구 17만 4000㎡(5만 2000평)로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추진되며, 경상북도에서는 같은 유형으로 김천과 포항 두곳이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