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의회가 제10대 의회 출범 이후 첫 실질 회기에 돌입하며 민생과 예산 검증을 위한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나섰다.
경주시의회(의장 임활)는 지난 20일 본회의장에서 제29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오는 30일까지 11일간의 회기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는 의장단과 상임위원회 구성을 마친 뒤 집행부가 제출한 주요 안건을 처음으로 심사하는 회기로, 제10대 경주시의회의 본격적인 정책·예산 검증 무대로 평가된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경주시장의 시정 보고를 시작으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제안 설명이 진행됐으며, 특별위원회 구성과 위원 선임 안건도 처리됐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이성락 의원이 위원장, 김동수 의원이 부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위원에는 최진열·김영우·김영철·방현우·손윤희·박광호·박지우 의원이 참여하며, 임기는 1년이다.
국책사업추진 및 원전특별위원회는 김태수 의원이 위원장, 김영우 의원이 부위원장을 맡았다. 남우모·김용관·김상희·주동열·김경주·김동수·주미 의원이 함께 활동하며, 임기는 2년이다.
윤리특별위원회는 김동수 의원이 위원장, 손윤희 의원이 부위원장으로 선출됐으며 남우모·이경희·김영우·김상희·김경주·이성락·김태수 의원이 위원으로 참여한다.
경주시의회는 21일부터 29일까지 휴회 기간 동안 각 상임위원회별로 소관 부서의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추경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비롯해 조례안 6건, 동의안 1건, 보고 2건,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 4건 등 총 16건의 안건을 집중 심사할 예정이다.
임활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제10대 경주시의회가 시민을 위한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하는 상징적인 회기”라며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과 예산 편성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꼼꼼히 검토해 시민의 소중한 재원이 지역 발전과 민생 안정에 효율적으로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제299회 경주시의회 임시회는 오는 30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 각 상임위원회가 심사한 안건을 최종 의결하며 회기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경주시의회(의장 임활)는 지난 20일 본회의장에서 제29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오는 30일까지 11일간의 회기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는 의장단과 상임위원회 구성을 마친 뒤 집행부가 제출한 주요 안건을 처음으로 심사하는 회기로, 제10대 경주시의회의 본격적인 정책·예산 검증 무대로 평가된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경주시장의 시정 보고를 시작으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제안 설명이 진행됐으며, 특별위원회 구성과 위원 선임 안건도 처리됐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이성락 의원이 위원장, 김동수 의원이 부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위원에는 최진열·김영우·김영철·방현우·손윤희·박광호·박지우 의원이 참여하며, 임기는 1년이다.
국책사업추진 및 원전특별위원회는 김태수 의원이 위원장, 김영우 의원이 부위원장을 맡았다. 남우모·김용관·김상희·주동열·김경주·김동수·주미 의원이 함께 활동하며, 임기는 2년이다.
윤리특별위원회는 김동수 의원이 위원장, 손윤희 의원이 부위원장으로 선출됐으며 남우모·이경희·김영우·김상희·김경주·이성락·김태수 의원이 위원으로 참여한다.
경주시의회는 21일부터 29일까지 휴회 기간 동안 각 상임위원회별로 소관 부서의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추경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비롯해 조례안 6건, 동의안 1건, 보고 2건,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 4건 등 총 16건의 안건을 집중 심사할 예정이다.
임활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제10대 경주시의회가 시민을 위한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하는 상징적인 회기”라며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과 예산 편성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꼼꼼히 검토해 시민의 소중한 재원이 지역 발전과 민생 안정에 효율적으로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제299회 경주시의회 임시회는 오는 30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 각 상임위원회가 심사한 안건을 최종 의결하며 회기를 마무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