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건대학교가 정부 혁신지원사업 최고 등급을 획득한 데 이어 대구지역 고교생을 대상으로 한 인성교육 프로그램까지 마무리하며 교육혁신과 지역 연계 교육 성과를 동시에 내놨다.
대구보건대학교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실시한 ‘2026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교육혁신 전략과 자체 성과관리 부문 모두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디지털 전환(DX) 분야 선택과제 평가에서도 ‘적정(P)’ 판정을 받아 인센티브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
이번 평가는 혁신지원사업 3주기 1차년도 추진 실적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대학은 ‘ATLAS형 헬스케어 인재’ 양성을 목표로 기존 학사 운영 체계를 스쿨제로 개편하고 AI·DX 교육과정을 확대했다.
해당 과정은 모두 1534명이 이수했으며 전공심화 프로그램 72건과 교과목 인증 124개를 연계한 교육 운영도 평가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성과관리 방식에도 변화가 있었다. 사업 운영 과정에 학생대표가 직접 참여해 의견을 제시했고, 이를 실제 제도 개선에 반영한 운영 방식이 우수사례로 인정됐다.
대학은 또 산학협력 분야에서 지산학 브릿지 시스템을, 글로벌 교육에서는 G-STEP과 K-EDU 모델을 운영하며 해외 전공실습 기반도 함께 확대했다.
남성희 대구보건대학교 총장은 “이번 S등급은 교육혁신 성과가 학생 성장과 지역 맞춤형 보건의료 인재 양성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확인한 결과”라며 “AI·DX 기반 미래교육과 현장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고등직업교육 혁신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대구보건대학교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실시한 ‘2026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교육혁신 전략과 자체 성과관리 부문 모두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디지털 전환(DX) 분야 선택과제 평가에서도 ‘적정(P)’ 판정을 받아 인센티브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
이번 평가는 혁신지원사업 3주기 1차년도 추진 실적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대학은 ‘ATLAS형 헬스케어 인재’ 양성을 목표로 기존 학사 운영 체계를 스쿨제로 개편하고 AI·DX 교육과정을 확대했다.
해당 과정은 모두 1534명이 이수했으며 전공심화 프로그램 72건과 교과목 인증 124개를 연계한 교육 운영도 평가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성과관리 방식에도 변화가 있었다. 사업 운영 과정에 학생대표가 직접 참여해 의견을 제시했고, 이를 실제 제도 개선에 반영한 운영 방식이 우수사례로 인정됐다.
대학은 또 산학협력 분야에서 지산학 브릿지 시스템을, 글로벌 교육에서는 G-STEP과 K-EDU 모델을 운영하며 해외 전공실습 기반도 함께 확대했다.
남성희 대구보건대학교 총장은 “이번 S등급은 교육혁신 성과가 학생 성장과 지역 맞춤형 보건의료 인재 양성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확인한 결과”라며 “AI·DX 기반 미래교육과 현장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고등직업교육 혁신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도 이어졌다. 대구보건대학교는 대구시교육청 생활인성교육과와 함께 추진한 고교 맞춤형 인성교육 프로그램 ‘함께 만들어가는 세상(함만세)’을 최근 마무리했다.
지난 3월 시작된 프로그램은 약 5개월 동안 운영됐으며 일반고 6개교와 특성화고 9개교 등 모두 15개교, 140개 학급에서 학생 3228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자기 이해와 타인 존중, 신뢰와 협력, 직업윤리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여 학생과 교원들은 교육 종료 후 실시된 만족도 조사에서 공동체 의식 형성과 학교 현장에서의 활용성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았다. 15개 학교에서 3228명이 참여한 만큼 학교 현장에서도 다양한 교육 경험을 공유할 수 있었다는 점이 특징으로 꼽힌다.
윤영순 융합교양교육원장(유아교육학과 교수)은 “인성교육은 학교 현장에서 꾸준히 이어져야 할 핵심 교육”이라며 “지역 고등학교와 협력을 확대해 학생들이 공동체 의식과 직업윤리를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3월 시작된 프로그램은 약 5개월 동안 운영됐으며 일반고 6개교와 특성화고 9개교 등 모두 15개교, 140개 학급에서 학생 3228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자기 이해와 타인 존중, 신뢰와 협력, 직업윤리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여 학생과 교원들은 교육 종료 후 실시된 만족도 조사에서 공동체 의식 형성과 학교 현장에서의 활용성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았다. 15개 학교에서 3228명이 참여한 만큼 학교 현장에서도 다양한 교육 경험을 공유할 수 있었다는 점이 특징으로 꼽힌다.
윤영순 융합교양교육원장(유아교육학과 교수)은 “인성교육은 학교 현장에서 꾸준히 이어져야 할 핵심 교육”이라며 “지역 고등학교와 협력을 확대해 학생들이 공동체 의식과 직업윤리를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