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복지·교통’ 조직 재편…4개 통합기관 다시 10개 체계로‘전문성 약화’ 현장 지적 수용…행안부 협의 거쳐 내년 정상화 목표고용·임금은 유지…“통합보다 시민 서비스 회복이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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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기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23일 동인청사 2층 상황실에서 기자설명회를 갖고 "이번 개편은 과거 체제로 단순히 되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기관별 핵심 기능과 전문성을 살려 시민에게 더 나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선택"이라며 "현장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경쟁력 있는 공공기관 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뉴데일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