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모임통장’ 고객 대상 스윗박스 초청… 오승환 사인회·기념촬영 진행임직원 급여 1% 모아 1000만원 전달… 지역아동센터 석면 검사 지원야구 유망주 콘텐츠 협업·아동 인권 프로그램 후원… ESG 실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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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M뱅크가 전 프로야구 선수 오승환과 함께 ‘iM모임통장’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삼성라이온즈파크 스윗박스 초청 이벤트를 진행한다.ⓒiM뱅크
iM뱅크가 프로야구 레전드 오승환과 함께 고객 체험형 이벤트를 선보이는 동시에 지역아동센터를 위한 후원사업을 이어가며 스포츠 콘텐츠와 사회공헌을 결합한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금융서비스를 넘어 고객이 직접 참여하는 스포츠 이벤트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이 함께 추진되고 있다.야구팬들에게는 특별한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아동들에게는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지원하는 사업이 나란히 진행됐다.iM뱅크는 전 야구선수 오승환과 손잡고 ‘iM모임통장’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체험형 이벤트를 마련했다.행사는 7월 13일부터 8월 17일까지 진행된다. 신규 가입 후 응모한 고객 가운데 모임원 2명 이상을 모집하고 잔액 30만원 이상을 유지한 모임을 대상으로 모두 9개 팀을 선정한다.선정된 모임에는 오는 8월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스윗박스 관람권이 모임당 4매씩, 모두 36매 제공된다.경기 관람에 그치지 않는다. 참가 고객들은 오승환 프라이빗 사인회와 기념촬영, 치킨과 음료 제공 등 현장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즐길 수 있다.iM뱅크는 또 오승환 공식 유튜브 채널 ‘오승환 FINAL BOSS’의 경북고 야구부 탐방 콘텐츠 제작에도 참여해 지역 야구 유망주를 소개하는 협업도 이어간다.iM뱅크 관계자는 “단순한 금융상품 이벤트가 아니라 야구를 좋아하는 고객들이 함께 모여 응원하고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
- ▲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iM뱅크대구은행지부가 16일 수성동 본점에서 지역아동센터 대구지원단에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백지노 위원장, 이상열 단장).ⓒiM뱅크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도 이어졌다.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iM뱅크대구은행지부는 지난 16일 수성동 본점에서 지역아동센터 대구지원단에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후원금은 iM뱅크 임직원들이 급여의 1%를 모아 조성한 기금으로 마련됐다. 지원금은 최근 석면조사 의무 확대에 따라 지역아동센터 노후시설의 석면 검사 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이밖에 아동 인권교육과 자치활동, 권리침해 예방 프로그램도 함께 지원해 아이들이 스스로 의견을 표현하고 존중받는 환경을 만드는 데 활용된다.후원금 전달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지역아동센터의 안전한 환경 조성과 아동 권리 보장을 위한 지원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기대했다.백지노 iM뱅크대구은행지부 위원장은 “이번 지원이 미래세대 아동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자신의 권리를 이해하며 존중받는 문화를 만들어 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뜻을 모아 다양한 방식의 ESG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iM뱅크는 스포츠 콘텐츠와 연계한 고객 참여 프로그램은 물론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도 지속 확대해 금융과 지역 상생을 함께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