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낙호 김천시장, 국토교통부에 당위성 설명
  • ▲ 배낙호 김천시장(왼쪽 두번째)이 홍지선 국토교통부 2차관(오른쪽)에게 김천과 관련된 철사사업을 장기계획에 반영시켜 달라고 요청했다ⓒ
    ▲ 배낙호 김천시장(왼쪽 두번째)이 홍지선 국토교통부 2차관(오른쪽)에게 김천과 관련된 철사사업을 장기계획에 반영시켜 달라고 요청했다ⓒ
    경북 김천시가 28일 정부 세종청사에서 국토교통부 홍지선 제2차관을 만나 지역과 관련한 철도 건설 사업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에 반영 되도록 해 달라고 요청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이 자리에서 지리적으로 김천시가 수도권과 남부권을 잇는 교통 요충지로서 국가 균형발전을 이루기 위해 철도망 구축이 시급함을 강조했다.

    특히, 신규 사업으로 ▲대구권 광역철도 김천 연장(2단계) ▲김천~의성(신공항) 철도 ▲청주공항~김천 철도 ▲동서횡단철도(김천~전주)의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을 요청했다. 

    이와 함께 계속사업인 ▲남부내륙철도(김천~거제)와 ▲중부내륙철도(김천~문경)가 차질 없이 진행 되도록 예산을 지원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성공적인 혁신도시 안착과 교통 요충지인 김천이 추가 공공기관 이전 최적지라며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