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이 참여하는 안전한 마을 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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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칠곡군이 여성친화도시 조성의 하나로 14일부터 ‘여성친화 안심마을 조성-지켜드림(Dream)사업’ 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안전을 위해 일상생활에서 체감하는 생활 환경의 불편 사항을 발굴·개선하고 주민들의 참여와 협력으로 안전한 마을 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다. 

    특히 군민참여단을 대상으로 8월 10일부터 6회에 걸쳐 안전마을 활동가 양성 교육을 시행해 범죄와 안전에 취약한 마을을 선정해 민·관·경 합동 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 실질적인 마을 안전을 위해 점검을 통한 현장 자료를 기반으로 안전 지도를 제작해 마을 환경 정비와 안전 시설을 구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