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3만 6000평, 12만평 규모로 행정절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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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시가 산양제3농공단지와 영순일반산업단지 조성에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이를 위해 문경시는 13일 시청에서 김학홍 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황 정검과 추진방향 토론회를 가졌다산양제3농공단지는 산양면 반곡리 산70번지 일원에 4만여평 규모로 추진중인 가운데 현재 개발계혹 수립과 설계 및 토지보상 협의 등이 진행중이다..또 영순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영순면 의곡리 산36-3번지 일원에 12만평 규모로 추진중이며, 현재 타당성검토 등의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다.문경시는 기존 산업용지가 대부분 분양됨에 따라 신규 산업용지 공급 필요성이 제기된 상황을 감안해 기업의 투자 수요에 선제 대응 한다는 방침이다.특히 신규 산업단지가 조성되면 기업 유치를 통한 투자 확대, 고용 창출, 인구 유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