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홍 시장 긴급 기자간담회정책릴레이 시민토론회 개최해 정책에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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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학홍문경시장이 모든 시민에게 위기대응 위로금을 추석전에 지급하겠다고 밝히는 기지회견을 하고 있다ⓒ
김학홍 경북 문경시장이 선거공약인 전 시민 고유가 위기대응 지원금을 추석전에 지급하고 정책릴레이 시민 토론회를 개최하겠다고 밝혔다.김시장은 이와 관련해 13일 시청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모든 시민에게 1인당 25만원씩의 지원금을 추석 명절 전에 지급한다고 확인했다.추석전 지급과 관련해 김시장은 "어려움을 예견하는 여론이 많았으나 민생을 챙기는 것보다 우선하는 행정은 없다” 며 시의회의 협조를 속히 이끌어내겠다고 밝혔다.이어, 100년 미래 청사진을 완성하기 위한 ‘민선9기 정책릴레이 시민 토론회’ 개최 계획도 공개했다.이 토론회는 기존의 일방적인 행정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들의 목소리를 시정의 뼈대로 삼는 토론의 장을 마련해 시민 체감형 계획을 세워나가겠다는 방침이다.김학홍 시장은 “위기는 결단하는 자에게 강력한 혁신의 기회”라며, “말뿐인 구호가 아닌 추석 전 지원금 지급과 시민 토론회라는 행동과 성과로 새로운 미래를 증명하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