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페라·밴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마련지역 예술단체 참여로 풍성한 볼거리 선사별빛고은합창단 정기연주회·‘끼 자랑 경연대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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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양군이 주최하고 영양문화원이 주관하는 ‘제5회 별천지 영양 힐링 예술제’가 9월 2일부터 3일까지 영양문화원 일원에서 열린다.ⓒ영양군
문화예술 공연을 보고 직접 체험하는 것은 물론 주민들이 무대에 올라 재능까지 선보이는 자리가 영양에서 마련된다.영양군은 오는 9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영양문화원 일원에서 영양문화원 주관으로 ‘제5회 별천지 영양 힐링 예술제’를 연다.올해로 5회째인 이번 행사는 군민들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예술을 즐기고 서로 어울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축제 기간 팝페라와 밴드 공연 등 축하무대가 이어지고,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모스인형 화분 만들기’와 ‘썬캐쳐 만들기’ 등이 준비돼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공연과 체험 사이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행사장에는 푸드트럭 먹거리존도 마련된다.주민들이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되는 프로그램도 있다. 별빛고은합창단 정기연주회가 열리고, 영양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끼 자랑 경연대회’도 진행된다.오도창 영양군수는 “별천지 영양 힐링 예술제를 찾은 모든 분들이 일상의 걱정을 잠시 내려놓고 문화예술을 즐기며 마음껏 웃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행사장인 영양문화원은 영양군민회관과 영양작은영화관이 있는 단지 내에 자리하고 있으며, 문화원 앞과 군민회관 광장에 무료 주차장이 마련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