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도로 포장과 시설물 긴급보수
  • ▲ ⓒ
    ▲ ⓒ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는 중앙고속도로 춘천방향 예천IC에서 영주IC 13km 구간을 유지보수 공사로 인해 9월 9일 오전 9시부터 자정까지 통행을 전면 차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노후 도로 포장과 시설물 보수가 요구되는 긴급공사로 이용객의 불편을 감수하고 작업자의 사고위험을 감안해 부득이 전면차단 방식으로 시행된다. 

    이에 따라 이날 예천IC 춘천방향 진입이 차단되고, 춘천방향 이용차량은 예천IC에서 진출해 국도 28호선을 이용해 영주IC에서 재진입 해야한다.

    유호식 대구경북본부장은 “해당 구간 이용객들께서는 이용 불가 시간을 사전에 확인하고 서행운전 및 우회도로 이용 등 협조” 를 요구하고 “국민의 안전을 위해 불가피하게 시행되는 공사인 만큼 불편이 있더라도 양해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