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부에서 초등3년생까지 1000여명 선수참가
  • ▲ 영강체육공원 축구장ⓒ
    ▲ 영강체육공원 축구장ⓒ
    경북 문경시체육회가 9월 12일과 13일 영강체육공원 축구장에서 '2026 문경 풋볼페스타(2차)' 를 개최한다.
     
    이 대회는 유치부에서 초등학교 3학년까지 31개 클럽에서 1000여 명이 참가해 우승을 향한 열전을 벌인다. 

    대회는 승부를 넘어 유소년 선수들이 다양한 팀과의 경기를 통해 실전 경험을 쌓고, 선의의 경쟁 속에서 협동심과 스포츠맨십을 배우는 축구 축제장이다.

    또 선수단과 학부모, 지도자 등 많은 방문객이 대회 기간 방문함에 따라 숙박·외식·관광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김학홍 문경시장은 “1차 대회에 이어 이번 2차 대회에도 전국의 많은 유소년 선수들이 힘찬 문경을 찾아주셔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서로 배우며 성장하는 즐거운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