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iM재테크포럼 개최…우수고객 등 130여 명 참석손이천 수석경매사, ‘컬렉팅과 투자의 경계에서’ 주제 강연강정훈 은행장 “다양한 대체 투자 영역으로 시야 넓히는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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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이천 수석경매사가 ‘미술품, 자산이 되다’를 컬렉팅과 투자의 경계에서’를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iM뱅크
미술품 경매시장을 새로운 투자 자산의 관점에서 살펴보는 자산관리 포럼이 대구에서 열렸다.
iM뱅크(은행장 강정훈)는 지난 29일 오전 인터불고 엑스코에서 고객 대상 ‘제8회 iM재테크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구지역 주요 기관장과 기업 CEO, iM뱅크 우수고객 등 130여 명이 참석해 미술품 경매시장과 대체 투자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강연에는 손이천 수석경매사가 나서 ‘미술품, 자산이 되다 - 컬렉팅과 투자의 경계에서’를 주제로 미술품 경매시장의 흐름과 사례를 소개했다. 국내외 최고가 낙찰 미술품 사례를 바탕으로 시장 흐름을 설명하고, 미술품을 새로운 투자 자산으로 바라볼 수 있는 관점과 실전 아트테크 관련 내용도 전달했다.
‘iM재테크포럼’은 매회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해 금융과 투자 관련 정보를 전달하는 iM뱅크의 지식 소통 프로그램이다. 이번 포럼에서는 주식과 채권 등 전통적인 금융자산 외에 미술품 경매시장을 다루며 대체 투자 분야로 주제를 넓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