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재산세 납부 안내와 ‘차세대 ARS·마을세무사’ 정보 전달조재구 남구청장·세무부서 직원 50여 명 남구청네거리서 캠페인체납관리단·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안내하며 성실 납세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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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 남구가 지난 23일 남구청네거리에서 2026년도 정기분 재산세 납부의 달을 맞아 지방세 홍보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대구시 남구
대구 남구가 정기분 재산세 납부 기간을 맞아 출근길 주민들을 대상으로 지방세 납부와 세정 정보를 알리는 현장 홍보에 나섰다.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지난 23일 남구청네거리 일대에서 2026년도 정기분 재산세 납부의 달을 맞아 지방세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조재구 남구청장과 세무1·2과 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출근길 시민들에게 재산세 납부 방법과 지방세 관련 제도를 알렸다.현장에서는 ‘성실 납세 함께해요!’ 구호와 함께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한 홍보가 진행됐다. 9월 정기분 재산세 납부 안내와 함께 전화 한 통으로 세금을 납부할 수 있는 ‘차세대 ARS 서비스’, 세금 관련 상담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마을세무사 제도’ 등 납세자 편의를 위한 정보도 함께 전달했다.남구는 올해 신설·운영에 들어간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의 활동도 알리고, 현재 추진 중인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에 대한 주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재산세 납부 안내와 체납세 정리 관련 정보를 한자리에서 알리며 성실 납세 문화 조성에도 힘을 보탰다.조재구 남구청장은 “주민들이 재산세 납부와 지방세 관련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주민과 함께하는 열린 세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