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세무·전산·복지·보건 등 8개 분야 배치…현장 행정 본격 참여김진열 군수 “각자의 자리에서 역할 다해 군위의 새로운 미래 함께 만들어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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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위군은 지난 2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하반기 신규공무원 임용식’을 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군위군
군위군이 하반기 신규공무원 36명을 임용하며 군정에 새로운 인력을 투입했다.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2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하반기 신규공무원 임용식’을 열고 공직에 첫발을 내딛는 신규공무원들의 출발을 축하했다.임용식은 임용장 수여와 신규공무원 선서 등으로 진행됐으며, 군 간부공무원들도 참석해 새내기 공직자들을 맞이했다.이번에 임용된 36명은 행정·세무·전산·사회복지·보건·간호·환경·방재안전 등 다양한 직렬로 구성됐다. 이들은 각 부서에 배치돼 행정업무는 물론 복지와 보건, 안전, 환경 등 군민 생활과 직결된 현장에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특히 다양한 분야의 전문 인력이 충원되면서 군위군의 현장 행정에도 새로운 활력이 더해질 것으로 보인다.김진열 군수는 “공직자로서 첫발을 내딛는 신규공무원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한다”며 “군위가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는 만큼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과 역할을 다해 군위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