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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이공대학교가 2027학년도 수시 1차 원서접수를 마감한 가운데 총 1842명 모집에 1만 2581명이 지원해 평균 6.8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사진은 영남이공대 전경.ⓒ영남이공대
영남이공대학교가 2027학년도 수시1차 모집에서 1만 2000명이 넘는 지원자를 확보하며 평균 6.8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영남이공대학교는 지난 9월 30일 마감한 수시1차 원서접수 결과 정원 내 1842명 모집에 1만 2581명이 지원했다고 밝혔다. 지난해보다 경쟁률이 상승한 가운데 보건계열을 비롯해 AI·반도체·물류·반려동물 등 다양한 분야에 지원자가 몰렸다.
학과별로는 물리치료과가 20.23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보건의료행정과 16.42대 1, 스포츠재활과 15.75대 1, 반려동물보건과 14.50대 1, 항공·호텔관광전공 14.29대 1, 치위생과 12.01대 1, 간호학과 11.19대 1, ICT반도체전자계열 11.14대 1 등이 뒤를 이었다.
전형별로는 일반고전형이 12.29대 1로 가장 높았고 특성화고전형 10.01대 1, 면접전형 4.7대 1, 평생학습자전형 3.96대 1을 기록했다. 특성화고전형에서는 물리치료과가 90.1대 1, 일반고전형에서는 ICT반도체전자계열이 56.6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면접전형에서도 치위생과 16.1대 1, 반려동물스타일리스트과 13.0대 1 등으로 지원자가 몰렸다.
영남이공대학교는 학생의 적성에 맞는 전공 선택부터 실무역량 강화, 자격증 취득과 취업까지 이어지는 교육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 4년 연속 신입생 등록률 100%를 기록했으며, 전문대학 최초 국가고객만족도(NCSI) 13년 연속 1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4년 연속 최고등급, 전국 최초·최다 21개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 운영 등의 성과도 제시했다.
수시1차 면접고사는 오는 10월 10일과 11일 이틀간 학과별로 진행된다. 수시모집 최초 합격자에게는 수업료 50%, 추가 합격자에게는 100만 원의 장학 혜택이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