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주간 매주 1명 선정… 총 2000만원 규모 경품입출금통장 200만원 이상이면 응모… 마이너스통장 고객도 참여 가능10월 3일부터 신도림역 스크린도어 광고… 당첨자 인터뷰로 고객 소통
  • ▲ iM뱅크 창립 59주년 기념 ‘매주 200만원 현금 당첨’ 이벤트 이미지.ⓒiM뱅크
    ▲ iM뱅크 창립 59주년 기념 ‘매주 200만원 현금 당첨’ 이벤트 이미지.ⓒiM뱅크

    iM뱅크가 창립 59주년을 맞아 10주 동안 매주 200만원의 현금을 지급하는 고객 이벤트를 마련했다. 입출금통장에 200만원 이상을 보유한 고객이면 별도 상품 가입 없이 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췄다.

    iM뱅크는 ‘매주 200만원을 받을 주인공을 찾습니다’ 이벤트를 지난 9월 28일(월)부터 오는 12월 6일(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매주 응모자 가운데 1명을 선정해 현금 200만원을 지급하며, 10주 동안 모두 2000만원 규모의 경품이 제공된다. 한 번 당첨된 고객도 다시 응모할 수 있어 중복 당첨 기회도 열어뒀다.

    참여 조건은 간단하다. iM뱅크 입출금통장에 200만원 이상을 보유하고 앱에서 응모하면 된다. 별도의 상품 가입 절차는 필요하지 않다.

    마이너스통장 보유 고객도 참여할 수 있다. 마이너스통장 잔액은 0원으로 간주하지만 다른 입출금통장과 합산해 200만원 이상이면 응모할 수 있다.

    이벤트를 알리는 오프라인 홍보도 진행된다. iM뱅크는 오는 10월 3일부터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도림역 스크린도어에 이벤트 광고를 선보인다.

    매주 선정되는 당첨자의 인터뷰도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공개한다. 현금 당첨의 기쁨을 고객들과 공유하면서 창립 59주년을 계기로 고객과의 접점을 넓힌다는 취지다.

    강정훈 은행장은 “창립 59주년을 맞아 많은 고객들이 ‘매주 200만원 현금 당첨’ 이벤트를 통해 당첨의 기대와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셉트의 대고객 이벤트와 편리한 상품·서비스를 통해 고객 편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