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활동 공간 제공과 다양한 지원으로 역량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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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시가 1일 원평동 상생플랫폼에서 시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지역 최초로 조성된 구미시 여성커뮤니티센터 개관식(사진)을 가졌다.이 센터는 원평지구 도시재생사업의 하나로 여성 소통·활동 공간 제공과 다양한 지원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구축했다.센터에는 공유오피스, 공유주방, 회의실 등이 있어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누구나 이용할수 있다. 구미시는 이곳에서 ▲여성 역량강화 교육 ▲ 여성 권익증진 ▲사회·경제 활동 활성화 ▲지역사회 교류 및 문화 등 여성 성장과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할 예정이다.특히, 여성들이 자발적인 교류와 활동에 필요한 공간과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여성단체와 유관기관과의 협력도 확대할 계획이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앞으로도 여성들이 일과 생활에서 역량을 충분히 발휘하고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활발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