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지역 국회의원 선거가 국민의힘 조지연 후보 대 무소속 후보간 치열한 접전이 펼쳐지는 가운데 무소속 최경환 후보가 자신이 당선되면 곧바로 국민의힘에 입당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자신을 두고(국민의힘 입당이)안 된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고 하는데 ‘세상 물정 참 모르는 사람’”이라고 비판했다.
최경환 후보는 3일 오전 11시 경산 자인시장 앞 유세 현장에서 “일부에서 제가 당선돼도 입당이 안 된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한다”라며 “정말 세상 물정을 몰라도 이렇게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참 한심하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지금 국민의힘이 의석이 모자라 100석이 되니 120석이 되니 그러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 찬밥, 더운밥 가리게 생겼습니까”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자신을 두고(국민의힘 입당이)안 된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고 하는데 ‘세상 물정 참 모르는 사람’”이라고 비판했다.
최경환 후보는 3일 오전 11시 경산 자인시장 앞 유세 현장에서 “일부에서 제가 당선돼도 입당이 안 된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한다”라며 “정말 세상 물정을 몰라도 이렇게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참 한심하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지금 국민의힘이 의석이 모자라 100석이 되니 120석이 되니 그러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 찬밥, 더운밥 가리게 생겼습니까”고 덧붙였다.
최 후보는 “선거 끝나자마자 당(국민의힘)을 바로 세울 것이다. 당을 바로 세워야 보수정권 재창출이 가능하다. 이번에 들어가면 윤석열 정부 성공시키고 보수정권 재창출에 선봉에 서겠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TK(대구·경북) 정치권에 존재감있는 정치인이 단 한명도 없다. 선거때마다 표를 몰아줬는데 솔직히 대구경북이 제대로 평가받았느냐? 이번에 TK정치권에서 존재감있는 정치인 한 번 만들어 제대로 평가받도록 저에게 표를 몰아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TK(대구·경북) 정치권에 존재감있는 정치인이 단 한명도 없다. 선거때마다 표를 몰아줬는데 솔직히 대구경북이 제대로 평가받았느냐? 이번에 TK정치권에서 존재감있는 정치인 한 번 만들어 제대로 평가받도록 저에게 표를 몰아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