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장 출마를 선언한 국민의힘 유영하 국회의원(대구 달서갑, 초선)이 지역 전통시장과 교육 현장을 잇달아 방문하며 민생·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한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유 의원은 최근 약령시한의약박물관에서 약령시장번영회 및 중구상인회 회장단과 간담회를 갖고 침체된 전통시장 부흥 방안을 논의했다. 유 의원은 “360년 넘게 이어져 온 약령시장은 대구 상업의 출발점이자 도시 정체성을 상징하는 공간”이라며 “약령시장을 비롯한 골목상권이 살아야 대구 경제도 다시 살아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상권 회복을 위한 구조적 해법으로 ‘삼성병원 분원 유치’를 제시했다. 유 의원은 “삼성병원 분원 유치를 통해 도심에 새로운 인구와 소비를 유입시키고, 이 수요를 약령시장과 중구 상권으로 연결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며 약령시를 복합 문화상업 공간이자 ‘K-한방 글로벌 허브’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교육 현장을 향한 정책 행보도 속도를 내고 있다. 유 의원은 지난 25일 대구반도체마이스터고 기숙사 개관식에 참석해 교육 환경을 점검하고 학생·학부모의 의견을 청취했다. 그는 “대구의 미래는 결국 사람과 인재에 달려 있다”며 “지역에서 성장한 인재가 떠나지 않고 정착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이 자리에서 유 의원은 인재 양성과 산업 현장의 결합을 강조하며 ‘삼성 반도체 팹 유치’에 대한 의지도 재확인했다. 유 의원은 “반도체마이스터고와 같은 우수 인재 양성 기반 위에 첨단 산업을 결합해 대구를 대한민국 미래 산업의 중심 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약속했다.
유 의원은 최근 교육·산업·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현장을 직접 찾아 시민들과 소통하며 대구시장 경선을 향한 정책 행보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유 의원은 인재 양성과 산업 현장의 결합을 강조하며 ‘삼성 반도체 팹 유치’에 대한 의지도 재확인했다. 유 의원은 “반도체마이스터고와 같은 우수 인재 양성 기반 위에 첨단 산업을 결합해 대구를 대한민국 미래 산업의 중심 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약속했다.
유 의원은 최근 교육·산업·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현장을 직접 찾아 시민들과 소통하며 대구시장 경선을 향한 정책 행보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