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창 국민의힘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9일 “기존의 정치인이 누리고 있는 특권과 기득권을 내려놓고, 오로지 시민의 눈높이에서 정치를 하겠다”고 주장했다.
김 예비후보는 “한동훈 비대위원장의 국회의원 불체포특권 포기에 대해 강력히 환영한다. 국회의원이 먼저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정치를 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본인부터 불필요한 특권들에 대해 모두 내려놓겠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국회의원들이 누리는 많은 특권들을 포기하겠다고 밝히며 대표적으로 불체포특권, 면책특권, 과한 임금 등을 언급하며 “2~30년 뒤 미래세대를 위한 정치를 하겠다. 국회의원의 월급을 도시 근로자의 평균임금만 받고, 차액을 모두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기부하겠다”는 공약을 제시했다.
이어 “정치자금 모금을 위한 출판기념회나 세 과시를 위한 사무실 개소식, 불법 거리 현수막을 게시 하지 않겠다. 보수의 심장 대구에서부터 청년답게, 청년이니까 할 수 있는 정치로 보수 정치의 새바람을 일으키겠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한동훈 비대위원장의 국회의원 불체포특권 포기에 대해 강력히 환영한다. 국회의원이 먼저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정치를 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본인부터 불필요한 특권들에 대해 모두 내려놓겠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국회의원들이 누리는 많은 특권들을 포기하겠다고 밝히며 대표적으로 불체포특권, 면책특권, 과한 임금 등을 언급하며 “2~30년 뒤 미래세대를 위한 정치를 하겠다. 국회의원의 월급을 도시 근로자의 평균임금만 받고, 차액을 모두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기부하겠다”는 공약을 제시했다.
이어 “정치자금 모금을 위한 출판기념회나 세 과시를 위한 사무실 개소식, 불법 거리 현수막을 게시 하지 않겠다. 보수의 심장 대구에서부터 청년답게, 청년이니까 할 수 있는 정치로 보수 정치의 새바람을 일으키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