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행정부시장)이 대구 도시철도 1호선 진천역에서 발생한 화재 사고 현장을 긴급 방문해 사고 수습 상황을 점검하고 전 역사에 대한 고강도 안전 대책 마련을 강력히 지시했다.
김 권한대행은 24일 오전, 전날 오전 11시 56분경 발생한 진천역 환기실 화재 사고 현장을 찾아 대구교통공사 관계자들로부터 사고 발생 경위와 조치 결과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이번 방문은 시민들의 이용이 잦은 도시철도 내 안전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신속한 현장 복구와 재발 방지를 위해 이뤄졌다.
현장을 꼼꼼히 살핀 김 권한대행은 “도시철도는 수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대중교통의 핵심인 만큼, 작은 사고도 대형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화재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고, 유사한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하라”고 주문했다.
특히 이번 사고가 환기실 내 시설에서 시작된 점을 주목하며, 1~3호선 전 역사의 환기 시설 및 전기 설비에 대한 긴급 전수 점검을 지시했다. 또한 노후 장비의 적기 교체와 소방 설비의 정상 작동 여부를 상시 확인하는 체계를 강화할 것을 강조했다.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은 “시민의 안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며 “이번 사고를 계기로 도시철도 안전 관리 체계를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무관용 원칙에 따른 고강도 안전 대책을 즉각 시행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대구시는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전문가 자문을 거쳐 도시철도 화재 예방 및 대응 매뉴얼을 보완하고, 관련 예산을 우선 편성해 시설 안전 보강에 나설 계획이다
김 권한대행은 24일 오전, 전날 오전 11시 56분경 발생한 진천역 환기실 화재 사고 현장을 찾아 대구교통공사 관계자들로부터 사고 발생 경위와 조치 결과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이번 방문은 시민들의 이용이 잦은 도시철도 내 안전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신속한 현장 복구와 재발 방지를 위해 이뤄졌다.
현장을 꼼꼼히 살핀 김 권한대행은 “도시철도는 수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대중교통의 핵심인 만큼, 작은 사고도 대형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화재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고, 유사한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하라”고 주문했다.
특히 이번 사고가 환기실 내 시설에서 시작된 점을 주목하며, 1~3호선 전 역사의 환기 시설 및 전기 설비에 대한 긴급 전수 점검을 지시했다. 또한 노후 장비의 적기 교체와 소방 설비의 정상 작동 여부를 상시 확인하는 체계를 강화할 것을 강조했다.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은 “시민의 안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며 “이번 사고를 계기로 도시철도 안전 관리 체계를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무관용 원칙에 따른 고강도 안전 대책을 즉각 시행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대구시는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전문가 자문을 거쳐 도시철도 화재 예방 및 대응 매뉴얼을 보완하고, 관련 예산을 우선 편성해 시설 안전 보강에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