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양호 구미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각 계 전문가 그룹 20여명의 싱크탱크로 공약 철저히 준비하겠다”

이지연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03.09 15:18:27

▲ 이양호 구미시장 예비후보가 오는 11일 오후2시 구미 송정동 상원빌딩4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진다.ⓒ이 예비후보측

이양호 전 한국마사회장이 오는 11일 오후2시 구미 송정동 상원빌딩 4층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구미시장 예비후보로서 행보를 시작한다.

침체된 구미 경제를 살리겠다는 기치로 구미혁신전문가를 자부하는 이 후보는 행정·경제·복지·교육·관광·문화 등 싱크탱크 역할의 각 계 전문가 그룹 20여명과 함께 ‘100년 구미’ 미래 설계를 계획·운영할 것임을 밝혔다.

이 후보는 “구미시장 후보 중 유일하게 싱크탱크 전문가 그룹을 운용하면서 ‘구미 무지개 프로젝트’비전으로 제시했던 7가지 공약을 준비하고 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 이 후보는 당선 즉시 직소민원실을 만들어 매주·매월 시민들과 함께하는 행정을 지향, 소통하는 시장이 되겠다는 뜻을 앞서 출마선언에서 밝힌 바 있다.

한편 이 후보는 이날 선거 개소식에서 ‘공약을 이행하는 후보’, ‘구미경제를 살리는 후보’,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장’이 되겠다는 대 시민 약속도 발표할 예정이다.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