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대 경상북도의회 전반기 부의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한 이춘우 경북도의원이 의원들의 실질적인 의정활동 지원체계 구축과 완전한 지방의회 독립을 공약하며 의원들과 접촉을 늘리고 있다.영천 출신의 3선 이춘우 의원은 이번 선거의 핵심 가치로 섬김과 조율을 제시했다. 이
경상북도가 단순한 인구 유입 수치 늘리기에서 벗어나 청년들의 생애 전반을 밀착 지원하는 정착 생태계를 새로 짜며 지역 소멸 흐름을 가로막고 나섰다.일자리 소개나 단기 보조금에 머물던 청년 정책이 정착을 유도하는 방향으로 무게중심을 옮겼다. 외지 청년들이 경북 내 11개
민선 9기 울진군 출범을 앞둔 황이주 울진군수 당선인이 취임 전부터 굵직한 현안 해결에 나서며 주목받고 있다. 특히 예산 절감과 행정 효율화를 최우선 과제로 내세우며 실용 행정을 예고하고 있다.황 당선인은 최근 경북 시장·군수 당선인 정책회의에서 울진군의 대표적인 재정
인구 절반이 노인층인 청도군이 올해 노인 복지에만 833억 원의 재정을 집중 투입하며 장수 어르신들에 대한 예우와 일자리, 디지털 여가를 아우르는 촘촘한 민생 체질 개선에 나섰다.지자체의 생존이 걸린 초고령화 문제를 단순한 현금성 지원을 넘어 노인의 일상 전반을 돌보는
도비로 내려오는 사업비 보너스를 따내며 행정 역량을 입증한 영양군이 그 기세를 몰아 행정·의료·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시골 마을을 직접 파고드는 밀착형 현장 군정으로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고 있다.상대적으로 인프라가 불리한 지리적 여건 속에서도 부서 간 협업 체계를 다
외부 기관이 들여다본 행정 성적표는 만점에 가까운 숫자로 채워졌고, 구청 대회의실 안에서는 젊은 직원들과 간부들이 섞여 해묵은 공직 관행을 깨는 토론판이 깔리며 경산시가 안팎으로 체질 개선에 고삐를 죄고 있다.그동안 중위권에 머물던 지표들을 연중 꼼꼼히 관리해 온 결실
고령군이 지역을 대표하는 농특산물의 대대적인 도시권 마케팅과 함께 영농기 일손 부족에 직면한 농가를 위해 공직사회가 직접 현장에 뛰어드는 투트랙 전략으로 농촌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대구 북구에 위치한 경상북도 농업자원관리원의 바로마켓 경상북도점은 지난 6월 20
지자체 간 경계를 허문 스포츠 상생 협력과 지역 공무원들의 집념 어린 성과가 영주시를 새로운 도약대로 이끌고 있다.경북 영주시가 오는 2027년 개최를 앞둔 제65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밑그림을 그리기 위해 23일 시청 강당에서 머리를 맞댔다. 이번 대회는 이웃 자치단체
경북도의회 13대 전반기 원 구성을 둘러싼 수면 밑 경쟁이 본격화된 가운데, 박채아 교육위원장이 부의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박 위원장은 기존의 관행적인 의회 운영 방식을 과감히 탈피하고, 의회의 중심축을 집행부가 아닌 ‘의원 개개인’에게 돌려주는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