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포항을 설계할 민선 9기 박용선 포항시장 당선인의 시정 구상이 마침내 베일을 벗으며 시민 중심의 현장 행정에 본격 나선다.기존의 전형적인 관료주의 틀을 깨기 위한 움직임은 첫날부터 감지됐다. 박용선 당선인 인수위원회는 10일 포항 첨단해양R&D센터에서 공
국민의힘 김창희 포항시의원 후보가 사전투표를 앞두고 해도·송도 지역 발전 공약과 지역경제 활성화 비전을 공개하며 주민 지지를 호소했다.김창희 후보는 “지난 선거에서 아쉽게 낙선한 이후 주민 곁에서 더 낮은 자세로 지역을 다시 배우고 현장을 챙겨왔다”며 “정당 활동과 지
장명수 국민의힘 경북도의원 후보(흥해읍, 초곡·성곡·학천·대련·이인)가 흥해 신도시의 미래 청사진을 담은 ‘4대 완성형 신도시 프로젝트’를 전격 발표하며 본격적인 민심 공략에 나섰다.장명수 후보는 “흥해는 더 이상 잠만 자는 베드타운이 아니라 교육·교통·의료·생활이 완
포항시의원 흥해읍 ‘나’선거구에 출마한 김도준 후보가 학천·성곡 지역 주민들의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한 강도 높은 생활밀착형 공약을 발표하며 표심 공략에 나섰다.김도준 후보는 “흥해 신도시 개발이 빠르게 진행되면서 신규 아파트 중심의 정책은 늘어났지만, 기존 생활권 주민
박용선 국민의힘 포항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가 22일 박승호 무소속 포항시장 후보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포항시 남구선거관리위원회에 공식 고발했다.박용선 후보 측은 박승호 후보가 유세 과정에서 수사 중인 사안을 ‘범죄사실’로 단정해 허위사실을 공표하고 상대 후보를 비
오는 6·3 지방선거 흥해읍 ‘나’ 선거구에 출마한 국민의힘 기호 2-나 김도준 후보가 이인지구 중심의 생활밀착형 공약을 발표하며 표심 잡기에 본격 나섰다.김도준 후보는 “이인지구가 신도시로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주민들이 체감하는 교육·교통·생활 인프라의 확충 속
김상일 경북도의원 후보가 지난 17일 포항 북구 죽도오거리 인근에 마련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 정치권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선거 열기를 더했다.현장에는 김정재 의원을 비롯해 지역 주요 인사
김상백 경북도의원 후보(흥해·신광·청하·송라·죽장·기계·기북)가 흥해와 포항 북부권의 미래 성장 전략을 담은 지역 발전 구상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민심 공략에 나섰다. 김상백 후보는 기존 개발 방식에서 벗어나 AI 산업과 스마트 물류를 중심으로 한 ‘환동해 미래
국민의힘 김창희 포항시의원 후보(포항시 자선거구·해도동·송도동·청림동·제철동)가 포항운하와 형산강 일대를 연계한 관광·문화벨트 조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서겠다는 구상을 밝혔다.김 후보는 최근 해도동과 송도 지역 발전 방안을 발표하며 “포항운하가 해도·송도 재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