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포항시장 경선 후보로 확정된 박대기 예비후보가 포항의 산림 자원을 미래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산림·임업 도약 5대 프로젝트’를 발표했다.박 예비후보는 “포항은 내연산과 운제산 등 전체 면적의 67%를 차지하는 풍부한 산림 자원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임업 분야
POSTECH(포항공과대학교) 연구진이 상처가 생기기 전부터 피부 조직이 미리 재생을 준비하도록 유도하는 새로운 세포 작동 원리를 밝혀냈다.POSTECH 생명과학과·융합대학원 최세규 교수 연구팀과 김종경 교수 연구팀은 기초과학연구원, 가톨릭대학교, 미국 워싱턴대학교와의
포항의 대표 봄꽃 행사인 ‘2026 포항 호미반도 유채꽃 축제’가 오는 4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호미곶 해맞이광장에서 열린다.‘호미곶에서 만나는 봄의 향연’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드넓게 펼쳐진 유채꽃밭을 배경으로 다양한 체험과 공연, 먹거리 프로그램을 선보
국민의힘 포항시장 경선 막판을 맞아 문충운 예비후보가 ‘혁신형 시장’을 내세우며 지지를 호소했다.문충운 예비후보는 30일 경선 운동 마지막 날 입장문을 통해 “포항 최초의 이공계 출신 혁신가 시장이 되어 첨단 미래 산업도시로 도약시키겠다”며 “정책과 비전으로 시민의 선
포항대학교(총장 하민영)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재학생을 대상으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과 고용노동부 청년고용정책을 홍보하고, 취업 준비에 실질적으로 활용 가능한 다양한 지원제도를 안내하는 행사를 운영했다.이번 홍보는 각 학과를 직접
포항시의회(의장 김일만)가 제329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포항시의회는 30일 오전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오는 4월 6일까지 8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포항시 아동·청소년 건강증진 조례안’을 비롯한 총 20개 안건
포항시가 영일만항 경쟁력 강화를 위해 4억 7300만 원 규모의 인센티브 지원에 나선다.포항시는 3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포항영일만항 경쟁력강화 사업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항만 이용 활성화를 위한 지원 방안을 의결했다.이번 인센티브는 2025년
포항시가 종합청렴도 상위권 도약을 목표로 반부패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낸다.포항시는 3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부시장 이하 고위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 청렴추진단 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 청렴도 향상을 위한 종합계획을 공유했다.이번 회의는 청렴정책 추진 방향을
에코프로에이치엔이 대만 LNG 발전소에 친환경 핵심 설비를 공급하며 글로벌 시장 확대에 나섰다.에코프로에이치엔은 30일 배열회수보일러(HRSG) 전문 기업 BHI와 대만 퉁샤오 LNG 발전소 선택적 촉매 환원(SCR) 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 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