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선 경상북도의회 의원이 12년간의 도의원 생활을 마무리하고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포항시장 선거 출마를 위해 의원직을 내려놓았다.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하루 앞둔 19일, 전격적인 사퇴 결정을 내리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것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주부산일본국총영사와 만나 한일 양국의 지역 간 우호 증진과 실질적인 상생 방안을 심도 있게 모색했다.경상북도는 19일 이 지사가 오츠카 츠요시 총영사를 접견하고 지방정부 간 교류 현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오츠카 총영사는 주한 일
오는 20일 예비후보 등록을 앞둔 김형일 달서구청장 출마예정자가 달서구의 문화·생태 인프라 확충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대규모 청사진을 제시했다.김 출마예정자는 대구시청 신청사 부지를 활용한 구민 편의시설 건립과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유치를 핵심으로 하는 내용의 공
이강덕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대구·경북 통합법안이 전남·광주 통합법안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빈껍데기로 전락했다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대대적인 심의 및 수정을 강력히 촉구했다.이 예비후보는 19일 호소문을 내고 다가오는 국회 본회의 통과를 앞둔 해당 법안의 절
대구시장 출마예정자인 국민의힘 추경호 국회의원이 대구지하철 참사 희생자를 기리며 타협 없는 안전망 구축을 천명했다.추 의원은 도시철도 1호선 중앙로역에 위치한 ‘2.18 대구지하철 화재 참사 기억공간’을 찾아 고인들의 넋을 달래고 유족의 슬픔을 함께 나눴다.그는 “대구
경북 구미시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동시에 지원하는 금융시책을 가동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거래 위축과 자금 경색을 조기에 차단해 지역산업 생태계의 연쇄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한 지원이다.구미시는 먼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nb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가 두류공원 일대 관광 활성화를 위한 핵심 과제인‘호텔 건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월드(이랜드그룹) 측에 획기적인 상생안을 제시하며 돌파구 마련에 나섰다.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최근 두류공원 내 호텔 건립이 법적·제도적 제약으로 난항
국민의힘 대구시당(위원장 이인선) 대변인단은 2월 13일 오후 2시 지역 사회복지시설인 화성양로원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이번 성금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자 대변인단 소속 위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 전달식
글로컬대학인 대구보건대학교 임상병리학과가 지역 헬스케어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학협력에 나섰다.대구보건대학교(총장 남성희) 임상병리학과는 12일 오후 3시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 원장실에서 ‘헬스케어 연관 산업 현장 친화형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