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군이 18일 추진중이 북삼오평일반산업단지가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시행하는 공공토지 비축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정부가 칠곡군 산업단지 조성 사업성을 인정한 것이다.공공토지 비축은 공익사업에 필요한 토지를 LH가 미리 매입했다가 필
경북 김천시는 지역에서 여유로운 삶을 경험하는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인 ‘7일의 쉼표 in 김천’ 4월 행사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이 행사는 김천에서 일주일 간 머물며 자연과 문화, 관광자원을 체험하고 여유로운 일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참가자
경북 상주시는 상주박물관이 17일 분청사기 관련 전국 4개 박물관과 업무협약(사진)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식에는 상주박물관을 비롯해 전남 고흥분청문화박물관, 경남 김해분청도자박물관, 고령의 대가야박물관, 경남양산시립박물관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이에 따라
대구 달서구가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선제적인 대응과 모범적인 정책 추진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달서구는 제4회 대한민국 건강고령친화도시 정책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고령친화도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고 18일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후원하고 건국대학교 건강고
영양군은 경북형 돌봄모델인 ‘K-보듬 6000’ 시설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K-보듬 6000’은 기존 돌봄시설의 환경과 프로그램을 강화해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를 돌보는 ‘온 마을 공동체 돌봄’ 문화 조성을 목표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영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이용할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이하 DGFEZ)이 해외 진출 기업의 국내 복귀를 의미하는 ‘리쇼어링’ 유치에 성공하며 지역 미래 산업 생태계 확장의 발판을 마련했다.DGFEZ는 3월 17일 경산시청에서 정밀 플라스틱 사출 전문기업인 ㈜삼광윈테크의 국내복귀 투자를 위한 투자양해각
대구 수성구가 세계 물의 날을 맞아 환경정화와 물 절약 캠페인을 펼치며 수자원 보호와 환경 인식 확산에 나섰다.수성구는 17일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자연보호수성구협의회 회원들과 녹색환경과 직원들이 함께 환경정화 활동과 물 절약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세계 물의 날
경산시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공공 배달앱 ‘먹깨비’ 지원사업을 대폭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시는 올해 1억5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18일부터 다양한 이벤트를 추진한다. △매주 수·토요일 3000원 쿠폰 △신규
경북교육청은 교육과정 자율 운영 지원과 학생 AI·디지털 역량 함양을 위해 ‘교육감 인정도서 3종’을 개발해 학교에 보급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에 개발된 인정도서는 △초등학교 5·6학년용 ‘신나는 디지털 세상’(교과서·지도서) △고등학교용 ‘인공지능 융합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