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대학교(총장 하민영) RISE사업단(단장 박태준)은 지난 5일부터 22일까지 포항대학교 근면관에서 특성화 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동계방학 자격증 특강’을 운영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자격증 특강은 교육부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일환으로, 핵심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28일 의성읍에 위치한 과수거점APC에서 ‘인공지능 활용 사과선별기 시연회’를 개최했다.이번 시연회는 과수거점APC 스마트화 사업의 일환으로 도입된 인공지능 기반 사과 선별기를 처음으로 공개하고, 실제 선별 과정을 시연함으로써 장비의 성능과 운영
경상북도의회가 28일 제360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해 대구·경북 행정통합에 대한 찬성 의견을 공식화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표결에 앞서 찬반 양측을 대표하는 의원들이 나서 치열한 논리 대결을 펼치며 통합의 쟁점을 여실히 드러냈다.반대 측 “공론화 부족·대구 중심 정책
경상북도의회(의장 박성만)가 대구·경북 행정통합에 대해 압도적인 찬성 의견을 모으며 통합 논의에 가속도가 붙게 됐다.경북도의회는 28일 오후 2시 제36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경북도지사가 제출한 ‘경북도와 대구시 통합에 관한 의견제시의 건’에 대해 기명식
경북문화관광공사(사장 김남일, 이하, 공사)는 지역 관광사업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경북관광기업지원센터 공유오피스 입주기업을 연중 상시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모집 대상은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7년 미만의 관광 분야 중소기업으로, 사업아이템, 사업 수행 실적 등
경주시(시장 주낙영)는 지난 27일 불국동과 월성동에서 ‘2026년 시민과 함께 만드는 현장소통마당’을 열고 주민들과 직접 만나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했다.이번 현장소통마당은 이날 오전 10시 불국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오후 3시에는 월성동 행정복
정부가 신규 원전 건설 기조를 유지하면서 차세대 원전으로 주목받는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i-SMR) 초도호기 부지 선정을 둘러싼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여러 지자체가 유치 의사를 밝힌 가운데, 산업 인프라와 정책 실현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경주시가
김일만 포항시의회 의장이 28일 송도 ‘여신상’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포항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의장은 이날 “포항의 다음 10년은 개별 사업의 나열이 아니라, 도시 전체를 관통하는 하나의 설계도로 움직여야 한다”고 강조했다.김일만 의장은 출마 선언에서 ‘포
박용선 포항시장 출마 예정자(경북도의원)가 28일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소상공인·지역 상권 활성화’를 주제로 한 2호 공약을 발표했다.이번 공약의 핵심은 ‘수수료 제로 포항형 통합 플랫폼 구축’으로, 소상공인의 수익 구조를 개선하고 시민의 소비 부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