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에서 경북 경산시장으로 당선되며 재선에 성공한 국민의힘 조현일 당선인이 “우리 경산이 경북의 중심을 넘어 대한민국이 주목하는 일류 도시로 비상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며 민선 9기 출범을 향한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조 당선인은 당선 확정 직
대구 중구가 생활형 스마트도시와 관광·창업 중심지로의 전환을 예고한 가운데 류규하 중구청장 당선인이 주민 체감형 변화를 앞세운 향후 구정 운영 방향을 공개했다. 민선 9기 출범을 앞둔 류 당선인은 4일 당선 소감을 통해 “주민과의 약속을 반드시 지키는 행정을
6·3 지방선거에서 대구 동구청장으로 당선된 우성진 당선인이 “낙후와 소외의 도시 이미지를 벗고 금호강 시대의 중심도시로 동구를 새롭게 도약시키겠다”며 주민과 함께하는 새로운 동구의 시작을 선언했다.우 당선인은 4일 당선 확정 직후 발표한 소감문을 통해 “동구 주민 여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북 기초단체장 선거에서 무소속 후보들이 전통적인 정당 공천 벽을 뚫고 4곳에서 당선되며 기염을 토했다.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도내 기초단체장 선거구 22곳 중 울진과 청도, 성주, 울릉 등 4곳에서 무소속 후보가 야당인 국민의힘 후보를
국민의힘 이진숙 국회의원 당선인이 “달성을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가 주목하는 도시로 성장시키고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지켜내는 데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밝혔다.이진숙 국민의힘 달성군 국회의원 당선인은 3일 당선이 확정된 직후 주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지역 발전과 자
3선 대구시교육감에 오른 강은희 당선인이 “안정적인 성장 위에 새로운 혁신을 더해 대구를 세계적인 교육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강은희 대구시교육감 당선인은 4일 시민들의 선택에 감사를 전하며 향후 4년간 대구교육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는 의지를 밝혔다.강 당선인
세 번째 경북도지사 임기를 시작하게 된 이철우 당선인은 당선의 기쁨보다 책임을 먼저 언급했다.4일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 당선증 교부식 직후 이 당선인은 비교적 담담한 표정으로 “도민들의 기대를 성과로 돌려드리는 것이 가장 큰 과제”라며 축하보다 책임이라는 단어를 여러
박권현 청도군수 당선인이 3일 발표한 당선 인사문에서 “이번 승리는 박권현 개인의 승리가 아닌, 변화를 선택한 위대한 청도군민 모두의 승리”라며 말했다.박 당선인은 이번 선거 과정에서 빚어진 지역 사회의 갈등을 봉합하겠다는 의지도 분명히 하면서 “오랫동안 청도의 변화를
6,3 지방선거에서 경북지역 단체장 최대 접전지로 관심을 모았던 성주군수 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한 전화식 후보(사진)가 국민의힘 텃밭에서 정영길 후보를 꺾는 이변이 일어났다.무소속으로 세번째 출마한 전 후보는 개표 막판까지 살얼음판을 걷는 초접전끝에 46표차로 승리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