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대, ‘2018 산·학·연 보유기술&기업지원 나눔 장터’ 개최

강승탁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10.11 11:09:17

▲ 2017년 열린 산학연 보유기술 나눔 장터 사진.ⓒ금오공대

금오공과대학교(총장 이상철)가 11일 구미코에서 기업지원을 위한 ‘2018 산·학·연 보유기술&기업지원 나눔 장터’를 개최한다.

금오공대 LINC+사업단(단장 김학성)이 경북도 지원으로 구미전자정보기술원(원장 박효덕),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권기용)와 공동 주관하는 이 행사는  대학 및 공공기관에서 보유하고 있는 신기술 기술이전 활성화를 위해 매년 진행하고 있다. 

이번 나눔 장터에는 주관기관 외에도 국방과학연구소, 한국전기연구원,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 영남대 산학협력단 기술이전사업화센터 등이 참여해 각각의 보유기술 공개와 발표를 통해 기술이전 및 사업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 금오공대 창의지식재산센터(소장 김귀곤),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소장 김태오)를 비롯해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경상북도경제진흥원, 국방기술품질원 구미국방벤처센터 등 경북도 내 여러 기업지원 기관들이 참여하는 합동 설명회가 열린다.

한편, 이번 행사에선 사업설명회 더불어 현장상담도 함께 진행돼 지역 기업을 위한 원스톱 기술 사업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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