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산업, 경영전략회의서 2019년도 혁신 방안 밝혀

수주목표 1조2천억 원·전국 4천 여 세대 신규분양 계획 등 세부방안 발표

이지연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9.01.11 04:23:42

▲ 화성산업이 10일 경영전략회의를 갖고 2019년도 경영방침 방안을 발표했다.ⓒ화성산업

화성산업(대표이사 이홍중)이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한 가운데 2019년도 경영방침과 수주목표 등 세부 실천 방안을 발표했다.

10일 본사 회의실에서 각 부문별 임직원이 참석한 이날 회의는 전년도 사업실적 분석에 이어 2019년도 부문별 사업목표와 중점 세부추진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또 이날 회의에서는 혁신활동에 기여한 현장과 공로자에 대한 포상을 수여, 지역과 동반성장하는 사회공헌 활동 추진 의사도 밝혔다.

화성산업에 따르면 2019년도 화두를 ‘변화에 한발 앞서 대응하고 새로운 길을 주도적으로 개척한다’는 의미인 응변창신(應變創新)으로 제시, 고객 만족과 최고의 품질가치 지속 실현으로 기업경영 방침으로 정했다.

화성산업은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에너지사업·물산업·환경·조경부문 등 다양한 미래 신성장사업 참여 확대로 수주목표 1조2천억 원 달성 △전국 약4천여세대 신규분양 △혁신을 통한 품질가치 실현, 동반성장의 기회 지속적 확대 △이웃과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 지속적 확대 등 4가지 중점추진 전략을 마련했다.

화성산업 관계자는 “올해 경영전략회의를 통해 4차 산업혁명에 따른 건설환경 변화에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각 부문별 역량을 강화하고 변화와 혁신을 통해 최고의 품질가치를 실현하고 고객공감은 물론이고 품질경쟁력을 확보해 보다 안전하고 보다 나은 행복한 건설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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